아픈 과거!
이렇게 수많은 할머니들이 살아 있는 증거임에도!
우리나라 뿐만이 아니라 다른 나라에도 그 산증인이 있음에도!
하루가 멀다하고 막 말하는 일본정부! 참으로 어이가 없다!
'위안부 강제동원' 부인까지??
증거가 없다고 하질 않나~
특히 지난 5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망언 이후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 했었습니다.
물론 이전에도 관련 문제에 대해 이런저런 기사들을 봐온터라...
이번에는 괘씸한 마음에 나와 같은 생각을 한 사람들과 말이라도 해볼까 하는 마음에
한국 정신대 연구소 홈페이지에 들어갔는데!
사진은 클릭해서 한번 보십시오!
위안부 할머니를 울린 사람은 일본 뿐이 아니더군요!
자유게시판의 꼴을 보니 울컥했습니다!
안 그래도 고통 받고 있는 위안부 할머님들을 두번 울린 꼴이네요!
'섹스 파트너를 구하는 가장 빠른 길!' '조건 만남' '오빠! ***'
'야동' 사이트에서나 볼법한 문구들이 즐비합니다.
야동 사이트가 아닌가 잠시 착각도 했지만 한국정신대 연구소 홈페이지가 맞습니다.
관리를 하지만 계속 올라오는 모양입니다.
대체 아무리 성인컨텐트를 파는 업자라 할지라도!
개념없이~ 장소는 가려야 하지 않습니까!
정중히 자제를 권하는 글을 올려 보아도 소용이 없더군요~
한평생을 고통에서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할머니들을 조금이라도 생각한다면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일이거늘!
아무래도... 짧은 생각에 최근 망언 이후 관심이 쏠리는 곳을 이용해 보겠다는 심산이었던듯 싶더군요!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되지 않는 광고업자들의 행동!!
여러분! 처단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사이버 수사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