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시상식서 가슴 노출 파장
[2005-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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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인터넷상에서는 영화배우 전도연의 가슴이 노출됐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지난 11월 29일 KBS홀에서 펼쳐진 제26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장에 나타난 전도연의 드레스탓이다. 전도연은 이날 국내 디자이너 부부가 디자인한 Y&Kei 드레스를 입었었다.
아이보리색의 이 드레스는 배꼽 바로 윗부분까지 ‘V'자로 파졌으며 노출이 상당한 편이다. 하지만 가슴은 교묘하게 가려졌다. 문제가 된 것은 바로 여기. 가슴을 가린 부분이 속이 훤히 비치는 재질로 되어있는 것이다. 이에 보여서는 안 될 부분까지 보였다는 게 네티즌들의 의견이다.
이에 아이펀뉴스는 전도연의 매니저와 통화를 시도, “노출 사실을 몰랐다. 하지만 사전에 드레스 속에 특별한 조치(?)를 취한 것으로 알고 있다”라는 대답을 들을 수 있었다. 전도연측에 확인한 결과 노출 사실은 아니라는 것으로 판명됐지만 사진과 글은 현재 인터넷상에서 급속도로 퍼지며 당분간 파장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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