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사이트에서 화장품을 구입했습니다 14일날
어제(15일) 낯에 택배아저씨한테 전화가 왔는데 제가 집에 없었거든요
제가사는 빌라4층에 맡겨달라했더니 그집도 사람 없으면 어떻하냐구 하면서 그냥 동네 슈퍼마켓에
맡기겠다 하더라구요 퇴근후 물건 찾으러갔는데 없어졌습니다 이게 분실된건지 누구 다른사람이
가져갔는지도 확인안되구요 슈퍼입장에선 거의 매일오는 택배사원이라 별 확인하지않구
가게 한쪽에 놓고가라고 한데요 (하루에 10건이상 된답니다..제가 사는 동네가 원룸촌이라...)
암튼 슈퍼도 저도 너무 황당하고 택배사원은 자기는 분명 놓고 갔다 얘기하고...
아침에 출근하자마자 화자품 사이트에 전화했어요 알아보구 전화해준다는데...
이거 어떻게 해결되는건가요? 정말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