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일생동안 세권의 책을 쓴다
제1권은
과거라는 이름의 책이다
이 책은 이미 집필이
완료돼 책장에 꽂혀있다
제2권은
현재라는 이름의 책이다
이 책은 지금의 몸짓과 언어
하나하나가 그대로 기록된다
제3권은
미래라는 이름의 책이다.
그러나 셋중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제2권이다.
1권이나 3권은 부록에 불과하다.
Ernesto Cortazar / Emmanuell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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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제가 50방 방문을 못합니다.
그래서
매일 방문해야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ㅎ ㅎ~
쌀쌀한 주말입니다
따뜻하고 포근하게 지내세요.
20051216불.야.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