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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인(학사장교)과의 결혼.....

이뿐콩이 |2005.12.17 00:52
조회 6,93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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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닉네임|2005.12.18 12:51
당신여자네 부모같은 사람있으면 제가 당신과 결혼을 안합니다..돈만 따지는 부모 정말 짜증 자체입니다..딸자식 잘 보내서 호강해보려는 ..쩝..제가 남친이라면 오히려 결혼거부하겠네여.그딴 집안에 결혼하면 남자 혼자 맘고생 심하겠네여.여친은 사랑하고 부모들은 꼴보기 싫고 여친은 아무것도 모르고 ..부모는 돈도 얼마 못번다고 눈치주고 글구 33에 요즘 7천만원 있는사람 있어여??제가볼땐 집안빵빵한 집이면 몰라도 자수성가해서 7천 모았으면 그만큼 성실한 사람으로 보이는데 당신같은 여자나 집안은 그 사람보다 못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여..따지려하는그런 생각자체가 그 사람보다 못하다는 겁니다.그럴시간에 정말 그 사람이 진실적이고 잘해줄 사람인지를 더 판단해보세여..부모맘 다 좋은데 시집 보내려는거 다 알지만 돈이 있어야 하나? 정말 날 잘해주고 부모에게 잘해주는 사람이 좋은거지 하면서요..하두 돈만 밝히는 요즘 여자들 정말 대가리 뽀개고 싶더군여..왜이리 많은지..사람들왈 우리나라 여자보다 베트남여자들이 훨 났다는 말을하네여..요즘 울나라 여자들 허영심과 사치로 도배하고 한방 결혼으로 인생역전하려는 대가리 똥만찬 것들..운전은 개만도 못하면서 좋은차는 다 글고 다니면서 주차하는데 30분이나 걸리고 주차하면 30초면 끝나는구만..차타지마라 욕먹는다.
베플닉네임|2005.12.18 12:38
더 가난한사람도 많고 아예 없는듯이 결혼해서 하나씩 장만해서 사는 사람도 있는데 270만원으로 잘 살수 있냐고 하는거 보니 배가 불렀군요,,사람이 자기에게 헌신적이고 정말 진실적으로 자기를 위해주고 부모님들에게 잘하면 그만이지 돈이 뭐 그리 중요하다고 물론 중요하긴하지만 지금 없는것도 아니고 월급받고 돈도 7천만원이나 있으면 충분하죠 단돈이 아니고 정말 천만원 없이도 결혼해서 잘살고 알콩달콩 사는 사람이 많은데..참나..글구 뭔 부모들이 돈많은 사람을 원하나여? 자기딸 잘 챙겨주고 정말 끝까지 잘해줄것 같은 남자면 좋은거지 돈많고 성격 개판인것보다 훨 났구만...부모들이야 좋은데 시집가면 좋겠지만...뭐 사위덕보려고 하나..?? 요즘 여자들도 그렇고 부모들도 그렇고 상당히 남자들 비교해가면서 그러는거 보면 가서 니나 잘하세여라고 말해주고싶은맘이 굴뚝같은데...쩝..돈없이도 즐겁게 잘사는분 많은데..아예없는 사람말하는것이 아닙니다..월급100만원 조금넘게 받으면서도 서로 맞벌이하면서 서로 다독여주고.열심히 살아보자 하는사람들이 이글보면 열받아하겠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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