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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일 없어져라 ! ㅠ

안젤리나슬... |2005.12.17 09:40
조회 248 |추천 0

뭐 자랑은 아니지만 오늘제생일입니다 ;;

 

기대는 안하지만 하나밖에 없는 언니가 저일하러가는데 미역국이라도 아님 미역국은 없지만..아침밥이라도

챙겨줄줄 아랐습니다..

전 언니생일날 미역국챙겨줬꺼든요..(바라고 해준건 아니지만..)

그래서..아침에.일어났는데....조금이지만 기대를 한 제가 한심하단생각이 드렀습니다 ㅠ

언니는 남자친구랑..조조할인 영화보러간다고 단장중이더군요 ㅠ_ㅠ

젠장..    축하한단소리 하나못들었습니다 ㅠ_ㅠ

남자친구가..당연히 중요한건 알지만....

그리고..생일에 용돈도(돈없는건알지만..) 몬챙겨줄망정..어제 쫄면 사준거..돈내놔랍니다 고작3천원ㅠ_ㅠ  흠 ~ 안그래도 오늘 친구들만나는데 돈없는데 ㅠ_ㅠ 드러워서 줘버렸습니다...

다~준비를하고 아침에나오는데 ..  -_- a 

대문에 머리박고 ㅠ

 

오늘 일정완전 ㅠ_ㅠ        

 

솔로의 생일은 이런거란 말입니까 //ㅠ_ㅠ

 

위로좀 해주세요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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