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십삼년을 가족과 함께..
올해도 가족과 함께..
이십삼년을 가족과 함께..
올해도 가족과 함께..
이맘때즘의 바램.. 다짐..
내년은 꼭 여자친구와 함께 하리라.
나의 크리스마스 일과.
오전 11:00시
비로소 눈을 떠용
거실에선 울 어머니 아버지 티비시청중이세요
전.. 밥달라고 외칩니다.
와우!! 엄마의 잔소리와 함께
늦은 아침식사가 시작되었어요.
오후12:00시
식사후 나른하신 어머니,아버지.
티비시청도중 잠이 드시네요.
전.. 여기저기 채널돌려본답니다.
빌어먹을!!
나홀로 집에 또!! 하네요.^^
하지만 전 어느새 나홀로집에를 보고있네요.
**나는 개인적으로 나홀로집에 2를 더 좋아해염.**
슬쩍 잠이 몰려뜰때입니다.
오후 5:00
슬쩍 눈을 뜨면 엄마는 목욕가고 없어요.
우리 아버지..
재밌는거 안한다고 불평하시구요.
결국 우리 아버지 OCN 영화보십니다.
물론 전 본 영화입니다.
몹시 짜증이 납니다.
하지만 참고 보지요.
아버지는 말씀하세요.
" 라면 묵을래 "
전 라면을 끓이고있습니다.
먹고있노라면..
어머니께서 컴백하셔요.
우리 가족은 다같이 티비를 본답니다.
오후 8:00
저녁을 또 먹죠.
하루가 지나갔습니다..
12월 26일
새벽12:00경이면
전 침대에 누워 ..
오지않는 잠과 싸움을 시작합니다.
이런
빌 어 먹 을
크 리 스 마 스
자네..........
언제까지 이렇게 살텐가..
저언제까지 이렇게 살까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