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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이 가야 쓰것구만...

나그네 |2005.12.18 20:28
조회 288 |추천 0

어디긴...

 

홍콩서 WTO에 반대헌 농민단체와 외계정권이 좋아허는 좌익 단체들 구허러...

 

총영사까지 나서갓고 경미허게 처벌해달라?고 해도 홍콩이 코방귀도 안낀게 어쩔 수 있나...

 

대통령이 가갓고 홍콩 대장 앞에 물팍 탁! 꿀고 빌어야지

손이 발이 되도록...

 

'내가 백성들을 잘못 다스리 죄로 성난 농민들이 외국에 까지 와서 성토했다.이는 나의

 무지와 내 자신을 망각한체 빌어진 일으로 나 자신도 내 뜻대로 안되면 미쳐 날뛰는데

 밥 줄이 달린 성난 농민들이야 오죽허것는가?이들은 출국금지 조치 부터 취했어야 헌디...

 예방조치까지 못해갓고 이 같은 추한 사태가 벌어졌다.긍께 내 상판대기을 봐서라도 풀어

 주기 바란다.

 

올해 추곡수매가가 얼마지 아나?

 

작년에 1등이 5만원대 였는디 올해는 4만7천원

 

반면, 공무원.기업체.국회의원 나리들 월급은 물가 인상과 함께 상승허지...

 

농민들 월급이라는 수매가는 물가에 비해 오히려 하락허고...

 

이게 현실이구만...

 

다행히, 농민들도 극단적인 상황까지는 안가드만...

안글면 분신 자살자도 나오고 했을건디...

 

이유는 대통령이 농촌 지역으로 혁신도시와 기업도시을 만든게 땅값이 상승헌게 글지...

결론은 추곡수매을 허던 말던 관계 없는 애들이 집단이라는 특성상 어쩔 수 없이

생색내기 용으로 갓구만

 

혁신도시 및 기업도시 부지로 들어가는 땅들은 현시세에 한 배 반 정도로 보상허고...

여그다가 이주자택지와 생활대책용지(상가)딱지을 주지...

 

결국, 부익부 빈익빈이 슬로건인 외계정권이 나라을 운영허다본게 소작농들은 이주자택지와

생활대책용지을 분양 받을 꿈도 못 꾸구만...

 

왜! 이주 자택지 같은 경우 조성비에 70~80%로 1필지을 원주민들한테 공급헌디 평당 가격이

판교 같은곳은 2~3백만원 허지...

 

1필지에 70평

 

글다본게 택지을 공급받고 싶어도 엄두도 못내구만...

 

그렇다고 딱지을 전매 허자니 이것도 등기필증을 마쳐야만 단 1회에 한해서 전매가 가능허고...

 

돈 있는 늠들이나 전매허고 필지 받아갓고 상가전포을 지란 소리지...

 

생활대책 용지로 나온 상가(6~8평)이것도 마찬가지구만...

 

그래농게 행정복합도시가 들어설 지역주민중에 수용지 땅값과 주변 땅값 차가 많이 나갓고

행정복합도시을 반대헌다지만 소작농들은 이 같은 불합리한 이주자택지와 생활대책 용지

때문이지...

 

운이 좋아 불법으로 딱지을 팔아도 법에 안걸리면 다행이고...

 

더군더나...

 

현지인들한테 현시세에 한 배 반 정도로 보상허고 토공 시키들은 주택공사로 공사주고

가만히 앙자갓고 몇 배에 차익을 챙긴다드만...

 

글다가 이에 반발헌 주민들이 데모라도 허면 깡패들 동원해갓고 쫓차 블고...

 

그나마 토지수용위원회에 재결을 신청허면 보통 7~25%까지 더 받을 수 있지만 문제는

토지수용회에 결정에 불복헌 주택공사가 법정까지 끌고 가면 재결 신청 했던 농민은

변호사 비용 뜨기는 등으로 재결 해갓고 오히려 손해 나지...

 

그래농게 판교 신도시 건설에 반대허는 주민들이 많았고 행정복합도시 건설을 반대허는 이들도...

 

이런 나라가 무슨 민주주의...

 

차라리 공산주의 국가란 간판을 걸고 이 짖거리면 가증스럼지나 않지

 

오늘 밤도 춥네...

 

저주 받은 땅에 사는 것도 지겹구만...

 

춥디 추운 강원도서 몇 년 살았지만 이 정도 추위을 못 느껴본거 같은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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