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제마음.. |2005.12.18 20:40
조회 410 |추천 0


제가 예전에 연락했던 남자가 있는데여..

제가 맘에 쏙 들었던 사람이였기떄문에

연락할떄 애교도떨구 문자애교;;

참 심하게 떨어써여..근데 만나서는 그렇게 떨진 않았구요..

제성격이 그런터라 그리구 동갑이라서여..ㅋ

그렇게 표현두 제대로 못하구 만난건 두번이죠..두번만나구

연락을 잘안했어요..

미니홈피에 걔두알구 저두 아는 남자애가 있는데 걔 군대간다고

만나서 한번 봐야지 이런식으로 남기구 그러더라구요..

근데 결국못밧죠

그러구 이남자는 전에 사기던 여자친구랑 다시 사귀구

저는 그대로 그냥 맘에 묻고;; 끈내쬬..

 

근데 얼마전에 제가 문자를 잘못보낸거예요 그아이한테

근데 저보구 누구세요 그러더라구요 다지운거죠;;ㅎ

암튼 그렇게 다시 연락이 되써요..

저보구 일촌왜끈었냐구 물어보드라구요 근데 대답을 못했어요..

제가 좋아햇었는지는 알런지 모르겠어요..

그러면서 연락계속했죠 방갑다구 그러면서

이런저런얘기하면서 저보구 크리스마스두 가치 보내자구 그랬어요

이번에는 저두 표현좀 했어요 말로..

예전에 그랬던게 하도 한이 맺혀서..ㅋㅋ나 안보고싶어?

막이런식 있죠?그러면서 나두 너 보고싶어서 물어봤따 이런식으로..ㅋㅋ

 

근데 얘가 연락을하다가 부모님이랑 있다구 문자잘못보낸다구 이해해달라구

그러더니 알았다구 그랬는데 그다음날에두 연락이 없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이유도 없이 이럴애가 아니라는생각에 무슨일있는거 아니냐구

문자도 보내구 그랬는데 연락안오더라구요 그러더니 쪼금 있다가

문자가 와서 봤더니 미안해서 연락못했다구 그러더라구요..

자기 군대간다구 ..일찍간다구..그래서 저는 일찍가든 늦게가든

그거때문에 연락안한거냐구 너 나빳다.그랬어요..이번에 연락하면서한번 만난적이있었거든요

그떄두 그렇구 연락하면서  중간중간  군대 가야되는데.. 그렇게 얘기는 했었거든요.

전 근데 알구 있었거든요 얘 군대가는거 일찍가는것두요..날짜두,,모르는척하구 있었던건데..

그래서 무슨생각을 그렇게 해 그러면서 얘기좀 해야게따구 문자보내놓구

저나를 했어요 근데 안받더라구요..미안해서 그렇대요

그래서 제가 순간 너 미안하다구 나랑 연락안할려구 그러는거야?

그랫더니 아니 연락할건데 그러더라구요..그러면서 연락이 뚝끊겼네여..

이번에도 이렇게 또 놓쳐버리는걸까요..근데 남은 시간두 별루 없구요..한 4주정도

남은거같아여..저랑 만나는게 부담일까요?저도 생각을 좀해봣는데요

부모님이랑두 지낼시간두 부족할텐데 그런생각두 들구요..

근데 저한테 미안해서 연락못하겠다는건 핑계로 못받아 들이겠어여..

날 별로 안조아해서 그걸 핑계로 그러는건지..그렇찮아요.

정말 조아하면 미안하다구 연락 못할수 있진 않을꺼같은데..

크리스마스도 가치 보내자구 그래놓구 ..너무 속상해요 캐롤 나올때마다

가슴아픈거 있죠 ;가치 즐겁게 놀꺼 상상두 했었는뎅..

이런상황에서 제가 이남자를 어떻게 설득시켜야하는걸까요?

아님 그냥 이대로 두는게 나은걸까요?자기도 생각하구 나한테 말한거 같던데..

모르겠네요..예전에두 이번에두 인연이 아닌건가싶기두 하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