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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공주를 사랑한 늙은 병사...

아스라다 |2005.12.19 02:21
조회 832 |추천 0

저두 어쩌면...두려움 때문인 것 같습니다...

한번에 아픔으로 인해...사랑이 이루어지지 않을까...하는 두려움...고백했다가... 아니면 두번 다시 보지 못하는 그런 사이가 될까...걱정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그사람...저랑 나이차이가 많이 납니다...7살!!! 제가 철이 없어 그런가 봅니다 ...ㅠ어린 여자아이를 좋아하다니...이루어지지 않겠죠??? 하지만 이렇게 남아 글을 올립니다..그냥 이렇게라도...

그얘가 보지 못한다 해도..괜찮습니다..

그 사람때문에...그동안 정말 좋은 날을 보냈건만으로도 만족합니다..^^

저 역시 병사와 똑 같은 마음이지만...그래도 웃으면서 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좋았던 마음만으로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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