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을.. 짊어지고 가는같아요.
내잘못도,,남의 잘못도,, 모두 내탓으로 돌려서 짊어지고 가는거같아요.
내잘못을 내가 부풀리는거 같고.
남의 잘못을 내잘못으로 방향을 돌리고..
난 그러기싫은데....
더욱더 참을수 없는건...
남의 잘못을 나한테 넘기는거보고.. 내가 항변을해도..
내말에 귀기울여 주는거 같지않아요..
내가 그렇게 말을 잘못하는건가?
이런내가 정말 미워요.. 짜증나요..
예를들어서, 옆에있는 언니가 전화를 잘못받아서 접수를했어요. 그내용을 내가 옆에서 들었어요.
그일로 문제가 생곁는데 그언니는 입을 꾹 다물고 있는거에요.
답답해서 몇번 대답해줬더니.. 그잘못이 나에게로 왔어요.
언니가 전화받았잖아요!
이러면 그언니는 뱀흘러가듯이가요.
저번에는 도와주지않고 무시했어요, 끝까지 입을꾹다물고 있는바람에 내가 누가 받았냐고 추궁했어요.
자기가 받았는지 안받았는지도 모른데요.. 어이가 없어요.
전화받는사람은 세명인데..
결국 전화받는사람들 전부 그런식으로 잘못한다고 낙인찍혀서 짜증이 엄청났어요.
도와줘도 스트레스.. 안도와줘도 스트레스에요..
매번 이런일로 스트레스가 쌓이면서..
실수도 잦아지고..
그실수로 인해서.. 나는더 추락하는거 같고..
어떻게,, 내가좀더 나를 보호할수있었으면 좋겠는데..
그게잘안되요..
어떻하면.. 이런 스트레스에서 벗어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