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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의 시어머니를 식모로 쓰겠답니다..

조영숙 |2005.12.19 08:00
조회 56 |추천 0

 

  

  (글 내용을 보아, 님께서는 많이 훙분한 상태인 듯 보입니다. 또한 답답하기도 하고요. 하여, 한 말씀

올립니다. "결혼 생활 어려운 시련을 이겨내시고 행복한 보금자리를 만드시길 진심으로 빌며서....^^*)

 

님께서 화나신 부분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님의 살아온 환경과도 다를 뿐만 아니라, '가난하지만 님

의가족들은 이해와 사랑이 있고 진실만이 선언 하시는 가정인 듯합니다. '그러기에 첫갓댁의 생활방식

이라 던가 장모님의 현실과 다른 얘기로 말씀하셔 님께 혼란을 주는 그러한 부분이 있는 것 같은데 그

런 장모님의 성격을 받아드리기 힘들어 하시는 부분이 영역이 들어나 보이네요?


가정이란 가정 마다 인간이 다르고 생활섭관이 다 다르답니다. 일단은 장님님께서 사위님을 무시하는 그런 부분은 보입니다. 자신의 딸을 사위님을 주시기에 합당치 않다고 생각하는 부분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여' 매사에 사위님께서 처갓집 가족의 생활이 궁금하여 물어 보실 때,' 장모님의 말씀은 뒤 틀린 말씀으로 사위를 대하는 듯합니다.


하여.....사위님께서는 진정 아내를 사랑한다면 처갓댁 생활을 아내에게 어러쿵 저러쿵 잘잘못을 말하시지 마십시오. “처남,' 되시는 분의 잘못된 생활방식도 님께서 잘못된 부분을 판단하시는 것 보다. 아~ 장모님께서 처남을 귀하게 키우시려다 저 꼴로 키우셨구나?" 하고 마음속으로만 생각하시고 아내에게 처남과 장모님의 잘못됨을 말하지 않았음 합니다. "왜야고요? 아내의 사랑하는 엄마이며 오빠이기

때문이랍니다. "아내가 남편의 형제와 시어머니의 잘못된 부분을 흉을 보고 욕한다면 "관연" 님의

반응은 어떠할 까요? "미워도 미워할 수 없는 부모형제랍니다.^^*


아내께서도 오빠의 잘못된 버릇이지만 남편께서 처가댁의 사생활을 사사근근 판단하시고 힘들어 아내

에게 다 말씀하신다면 아내와 이혼하는 것이 최선의 방법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 옛 속담에 중이 절이

싫다면 무거운 절이 떠나길 바라지 말고 가벼운 중이 떠나란 말이 있듯이....... "어떻게 지금껏 생활화된 잘못된 처갓집 가풍을 장가오신 사위님께서  고치려고 할 수 있나요?^^*


그냥 그대로 봐주십시오. 아~~ 그러니 하고 말입니다. 그나마 부인의 기품이든 모두가 님께 협족한 분

이시라며 감사하게 생각하시고 아내를 사랑해 주십시오. “처가 기일에 부인만 보내시고요. “잘해도 욕

듣고 못해도 욕 듣는 다면 장모님과 처남의 잘못된 행위를 무시하며 부부의 사랑으로 그 모두를 체우

시고 행복한 결혼 생활 보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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