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87년생 ,내년에 20살이되는 여자입니다
제가남자친구가있는데요
그남자친구랑
평소에 좀 자주싸우고
제가성격이 털털해서
욕도잘하고 좀 비꼬는 말투를 잘써요
오히려 남자친구쪽이 애교가많구요..
그런데 제가 그런남친한테 주려고
몇일전부터 손뜨개 목도리를 만들고있는데요
처음만든목도리를 4일만에완성했는데
처음이라그런지 모양도 비뚤비뚤하고 엉성해서
지금 실을 새로사서 다시뜨고있어요..
그런데 문제는 ..
이걸 어떻게 포장해야될지도모르겠고
주면서 무슨말을 건네야할지 머르겟어요 ㅠㅠ
평소에 너무 무뚝뚝하게 굴어서
주기가 좀 쑥스럽달까...
좋은멘트랑 기발한포장법있으면 댓글로 달아주세요^^
참고로 전 성격이 애교가많은게아니라 ㅠㅠ 느끼한 말은 사절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