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서 그런지 괜시리 자리가 많아 진다..
뭐 연말이면 연말이지.. 뭐 대수라고...
일식집은 괜시리 비싸기만 하다..
분위기가 좋은점은 있지만..
실속이 없어..


몇점 안되는 회를 두고 묘한 시선이 오고간다..
광어의 배쪽 살인 엔가와를 먼저 먹으려는 묘한 신경전..

내가 먹을꺼야..





매운탕에 밥 한그릇 뚝딱..
계산은 누가 하나...
연말이라서 그런지 괜시리 자리가 많아 진다..
뭐 연말이면 연말이지.. 뭐 대수라고...
일식집은 괜시리 비싸기만 하다..
분위기가 좋은점은 있지만..
실속이 없어..


몇점 안되는 회를 두고 묘한 시선이 오고간다..
광어의 배쪽 살인 엔가와를 먼저 먹으려는 묘한 신경전..

내가 먹을꺼야..





매운탕에 밥 한그릇 뚝딱..
계산은 누가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