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햇습니다...........
너무 가슴이 아프고 저려서..........이렇게 글을 남겨봅니다.....
2년동안 제모든걸 주엇습니다....
그녀를 처음만나게됀건 2년이 조금지낫구요....처음에는 이쁘지만...
욕도 잘하는 그녀엿고....나름대로 당당한 모습에 반해서....
사랑하게돼엇습니다...
그녀의 맘을 잡기위해....생전 해본적도 없는 도시락도 싸보고.....
꽃다발들고....여자들만 강의하는곳에가서 꽃다발도 줘보고.....
다퉜을때는 전지만한.....사람크기만한 종이에 반성문을 써서....
학교를 찾아가 빌기도 하엿습니다....
주우에 그녀친구들모두 제가 너무 잘한다고 부러워할정도로...잘햇습니다..
그런데도 그녀는 한남자를 잊지못하고잇엇습니다...
그래서 저는 다짐햇엇죠...어떻게든 이여자를 제여자로 만든다고...
그래서 결국은 사귄지 7개월만에...저를 사랑하게 만들엇습니다....
우린서로 사랑햇고.....전 저한테 잇는 모든걸 주엇습니다...
나름대로 자존심도 잇엇지만..그녀에겐...자존심 하나 내세우지않고 2년
동안 사귀엇습니다....
심지어는 그녀때문에 나름대로 인정받은 직장도 그만두고 고향으로 내려가게돼엇고.....
모아놓은 돈도 그녀가 갖고싶단거 다사주엇습니다.......
전 그녀가 흔들릴대마다 항상 잡아주엇고...
제사랑을 끊임없이 표현하엿습니다....
이제까지살면서 그렇게 사랑한다고 말아기지 않게 햇던 첫여자엿어요...
근데 한달전부터....그녀는...저한테 정떨어진다고 질리다고 하기시작햇어요...
그래도 워낙 변덕이 많은 그녀기에 그렇겟지 하고.....
제가 웃으며 그럼 내가 다시 정안덜어지게해줄께..하엿습니다....
근데 얼마안지나 그녀는 또 저에게...난 서울갈거라고...
너보다 더좋은 남자 만날거같다고..
저한테 갑자기 남자로서는 듣기 모욕스러운 말만하엿습니다...
그래도 전 참고.....그녀를 붙잡아주려..마니 노력햇습니다....
그녀는 곧 국시를 보는데....항상 공부는 안하고...
겜방만 들낙거리는 그녀라..전화가나서.....
겜방에서...너 왜그러냐고...막바지 공부라도 하라고 하엿어요...
근데 그녀는 저보고 토할것같다고..제앞에 나타나지 말라고 하더군요...
워낙 말을 막하는 그녀라 그래도..전 참앗습니다.....
전 그녀가 갖고싶다던 모자와 신발을 사주려고....제가아끼는겜상의
아이템을팔아서 사줄려고하다가.....
2년동안힘들게키운케릭 영구계정압류라는걸 당햇어요...
그녀에게 말하니 그녀는 제가 쪽팔리다며...너같은남자가
내남친이라는게 족팔리다고 하더군요.....너무슬펏습니다...
헤어지던날 그녀는....저에게...
그날도 여지없이 겜방에서 날을새고..문자가왓더군요...
시간은 아침10시가 조금넘엇엇습니다...
그래서..저는 그래도 미워도 내가 사랑하는여자인데...
하고..손수 볶음밥과 김치전가지붙여 겜방을 찾아갓습니다....
근데 그녀는 모르는남자와겜상에서 방을만들어놓고...입에담기도힘든 아뒤로..
쟈기야하며 겜을 하고 잇더군요...
전 너무화가나서..한마디햇어요....아뒤가 천하게 그게머냐고...
그리고 내가 밥도만들어왓는데 나좀 봐주라고....
그순간 전화가오더니.....나몰래..화장실가서 받더군요....
남자라는걸 느꼇습니다...
너무 화가나서...누구냐고.....그랫더니...
그녀는 갑자기 밖으로나가서....저보고 헤어지자더군요......
다신 볼일 없을거라고.....전 그래도 그녀를 잡아보려....
그녀가 가지고잇던 목돌이를 뺏어서..이건아니야....
갑자기 왜그래?........다시 생각해보자 응?;;;
그녀는 저보고....사이코라며...온갖욕을 다하더군요...
제집착이엇을까요....전헤어지기 싫어서...너무 그녀를 사랑해서..
2년동안 제모든걸 줬을만큼...너무 아끼고사랑헤서..이별을
인정하기 싫엇나봅니다.....
그녀가잇던겜방을 찾아가 무릎꿇고 빌엇습니다..
우리다시시작해보자고......그녀는 차가운말들과...오히려..절 발길질햇습니다....
너무 자존심상하고 가슴이 아파서...혼자걷다 나도 모르게 그녀집앞에서...
눈이오던날 기다리다 전봇대서 잠이 들고야 말아버렷어요....
근데..그녀는....8시간이 지나도 안오더군요....
전 모르고잠이들어서 깨어보니 경찰서였습니다.....
경찰분이 그러다 얼어죽으면 어떡할거냐고...꾸지람을 하셧죠...
전 그길로 다시 그녀가 잇을것같은 겜방으로...
그녀를 찾아갓습니다.....
그녀는 저보고 미쳤다고하더군요.......전다시
무릎꿇고 빌엇습니다...그녀의차가운말투....
이제내가 손대는것도 못하게하면서 더럽다고....
꺼지라고하는거엿습니다........
제가 뭘그리잘못햇냐고.......난...
너한테2년동안 내모든걸 준죄밖에없다고.....
아무말도 듣지않은채 그녀는 제가 족팔리다며....꺼지라고햇습니다...
전 그날저녘 너무 화가나서..이유도모르고..이렇게 막대하는 그녀가 너무미운나머지...
그녀가 잇는 겜방을 또찾아갓습니다...
전 그녀의 뺨을 한대때렷습니다.....그녀도 역시 제뺨을때리더군요...
전 너무화가나서...2년동안한번도 그녀에게.한적없는 욕설도하엿습니다...
그러자..그녀는..다시는내앞에서 나타나지말라고,.,
꺼지라고하더군요,,,
전 그날이후로 이렇게 항상 아파합니다...........
그녀하나얻기위해...제모든걸 버렷엇고...
주위에 친햇던친구들도...그녀가 싫어하는친구들도...
모두 제주위를 떠나가...
전 혼자가 돼버렷습니다..........
지금도 그녀는 낯선남자와문자 전화를하며 웃고 잇겟지요..............
너무나 괴롭습니다...........
그래도 전 그녀를 때린게 후회가돼서.........
그녀에게마지막으로한번만보자고 하여...........
바다에 목만남기고 목을담갓습니다....
미안하다고 뺨대린거 미안하다고..........
그래도 그녀는 보지도않고....제가 손을 만지려하자...더러운듯이..
피해버렷습니다.........
가슴에 피멍이들고.........
매일매일 멍하니 거리를 걸으며..........
그녀와 함께햇던 추억을 그려봅니다.....
한없이 눈물만나오고...........
그녀에게 전화하면..그녀는..너같은놈 보기싫다며...........
문자로도.너무 심한 자존심상하는말만....
골라서합니다..........
너무나도 슬픕니다...................
전 제모든걸 줬을뿐인데.....
그녀는 떠나버렷습니다........................
마지막에 저의집착이엇을까요.........
그녀를위해 자존심버리며...잡아보려햇지만........
심한욕설과...발길질만 당햇습니다..................
하루하루가 고통입니다.............
눈물이 피눈물이돼어흐르는것같고.............
잠도못자고.......밥한숱갈떠먹지 못한채...
이렇게 하루하루를 보내고 잇습니다..........
전 어떻게해야할까요..........
시간이 약이라지만.............
지금이순간의 고통이 너무 쓰라리고.........
그녀는 제가......사이코라며...거들떠보지도 않으려고한채.........
문자만보내면..온갖차가운말들만 골라서합니다..............
제모든걸 주엇습니다..........
근데 남는건..이런 아픔뿐입니다.........
지금도 가슴이 멈출만큼 아파하며 괴로워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잇습니다..............
힘듭니다...........
어떻게 버텨야할까요....................
너무나 비참하게 차여서..........하루하루가 고통입니다...
힘들고 괴롭고..눈물만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