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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회... 치명적인 사랑..

나쁜놈 |2005.12.20 05:39
조회 165 |추천 0

어저께 글을 올렷던 남자입니다..

 

여자친구를 사귀고있는데.. 전에 여자친구를 못잊는다는 내용이엇죠..

 

제가 20년 살아오면서 처음겪는 감정에.. 낯설었고..

 

그게 첫사랑이란걸. 알았을때는...

 

이미.. 늦었을때였습니다...

 

그래서..  잊는게 힘들다는 거죠..

 

지금 여자친구는.. 저와 잘맞아요..

 

지금 여자친구에게.. 저의 마음을 다줄려고 노력중입니다..

 

전에여자친구에겐.. 제가 가진..열정을 다바쳤으니깐요..

 

소유욕이었을까요??

 

아님.. 제가 어리석었던 거라요??

 

아버지는 안계신 상태라.. 어머니께서 힘드게 버신돈...

 

학원비 하고.. 책값하라고.. 받은돈...

 

학원안가고 혼자 독학하면서..

 

여자친구가  사달라는거 사주고...  맛있는거 사주고 싶었고..

 

그런제가.. 부담스럽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전 그저.. 저의 모든걸 주고싶었던거 뿐인데요..

 

사람이라는 존재는 원래.. 자신이 겪지 않으면 절대...

 

깨닫지 못하다던데. 맞는 말같습니다..

 

있을때... 잘해주라.. 하시는분들..

 

제생각에 저의 모든걸 걸고 잘해줬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주위에서.. 너무 잘해주지 말라고.. 나중에 후회한다고 이야기를했어요..

 

하지만 전 지금 후회는 해본적 없습니다..

 

좀더 잘해줄거라는 생각만 남네요...

 

돈 1억을 들이는거 보다... 사람마음 2%주는것이

 

더... 중요하고 고귀하다는거 몰랐던 제가.

 

너무 원망스럽네요..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

 

저의 마음 모든걸 주려고 노력합니다...

 

사랑에 곁에있을때... 차갑고.. 사랑이 없어짐을 느끼니깐..

 

불타오르네요...

 

이제.. 정말.. 독하게 마음먹고 옛 그녀를 잊고..

 

지금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에게..

 

잘해주고싶습니다....  지금도 치명적인 사랑을 겪고 있는 분들이

 

있을지도 모르겠네요..  모두...  이런 아픔 안겪으면 좋을텐데 말이죠 ^^

 

그럼.. 날씨도 추운데..

 

모두 몸관리 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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