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플은 사절입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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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들어와서 다른분들의 글만 보다가 제가 직접 글을 남기는 일두 생기네요...![]()
전 20대후반에 직장인입니다..입사한지는 9개월 정도 됐구요, 직장은 서울에 있습니다. 물론 집두 설이구요... 직장생활을 하게 되면서 조직이라는 문화에 들어와 또 다른 인간관계가 형성이 되더라구요.
직장 상사 및 동료...등등....
전 사무직이라 서류를 많이 보는 편인데, 특히 지방 지점에서 올라오는 서류들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각 지점 담당자들과 자주 통화두 하구요, 사소한 것의 경우는 메신저를 업무에 활용하기도 합니다....
제가 일을 열심히 해야하는데....
그만 지점 여직원에게 필이 꽂히고 말았습니다.![]()
여러지점이 있는데요....제가 좋아하게 된 여직원은 호남(광주)에 근무하고 있는 여직원입니다.
제가 담당이라서 업무상이지만 자주 통화두 하고 메신저두 자주 했었습니다.....
그러다가 메신저로 장난도 치고 하다가 싸이1촌도 돼구.....굉장히 편해졌어요...![]()
그러다가 전화통화두 하게 됐구요..서로 이런저런 고민두 얘기하구..좋앗던 것두 얘기하구...
어제 그제는 제가 노래두 불러주었습니다....핸펀을 마이크 삼아...ㅋㅋ
서로 아직 만난적은 없습니다. 그냥 서로 사진만 봤구, 전화통화나 메신저는 매일 하구요...
이 친구도 저한테 관심이 잇다는 걸 느낌니다...호감이 있으니까 저한테 이것저것 물어보고 애기두 해주구 이 친구도 노래두 불러주었습니당....![]()
그런데 이 친구는 자신이 없대요...우선 거리가 너무 멀다는 겁니다...서울에서 광주까지...![]()
제가 아무리 자주와두 일주일에 한번이거든요....
그래서 전 그랬어요...남여가 직장인이면 학생하고 틀리서 평일에 보기 힘들다구......
제 주위 친구들은 평일에는 열심히(?) 일하고....회사사람들이랑 어울리구...자기계발하구...
주말에 보통 여친, 남친 만나더라구요.....
글구 사내커플을 좀 두려워하고 있습니다..
저희회사가 워낙 소문이 빠른 회사라...좀 겁이 나나봐요......
남녀사귐에 있어서 좋게 될수도 잇구, 나쁘게 될수도 있으니까요????
충분히 이 친구의 생각 공감은 가지만, 연애라는게 머리로 하는것보단 마음으로 하는거라 전 솔직히 이해하기 싫은거죠.....![]()
그래두 전 잘할 자신 있거든요..그리구 좋은 결과 있을 자신두 잇구요....![]()
여러분의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