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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 어째 이런 일이

나무향기 |2005.12.20 11:00
조회 156 |추천 0

연구원 한분(익명)이 쓰신 글 퍼왔습니다..


교수님 연구원중 한분이 - 냉혹한 현실을 알려주었습니다
교수님 연구진중 한 분인듯 ,,,필독 바랍니다(펌)


여러분이 자주 다투는 모습에 제가 몇가지 알려드립니다.

세계 생명공학계의 80%는 유태인 출신의 과학자들이 점령하고 있습니다.

그 네트웍크는 아주 마피아조직 처럼 치밀하게 구성되여 있구요..
이 조직의 '보스'라고 불리는 사람이 누구인지 아십니까??

'제럴드 새튼' 박사입니다.

우리를 배신하고 떠난 그 새튼박사.. 말이죠..

새튼 박사는 언론에 알려진 것 처럼 생명공학계의 권위자 이기도 합니다.

그 새튼 박사가 '개'복제에 실패를 하고 (사실 포기 했답니다.)
원숭이 복제에 도전 했을 때 번번히 실패했죠...

그 때 우리 황우석 박사님은 복제 '소' 영롱이 만들고..

이종장기와 무균미니 돼지, 줄기세포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습니다.


과학적 배경지식이 없는 분을 위해 간결히 설명 드리겠습니다.


줄기세포는 '세포치료술' 이라고도 합니다..

쉽게 말하면 인간의 복제를 할 수 있는 전 단계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간의 정자, 난자가 수정하면 분화가 되어가는 되요..
최초 2개->4개->8->16개로 분화 되는데..




16개로 분화되는 과정에서 많은 학자들이 실패했습니다.

이것을 깨는 사람이 바로 '재럴드새튼' 박사입니다.

하지만
재럴드새튼이 16분화에 성공하는 시점에 우리 황우석 박사팀은 이미 완벽한 성숙세포 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그 세포를 다시 '재배양'하는데 성공했고...

거기에서 신경세포,근육세포 등등이 나오는 다는 것을 이미 알아 내었습니다.

그래서

개에게 실험을 했습니다. 우리가 뽑아낸 신경세포를.....사용해서....

A = 하반신 불수인 개에게 신경세포치료를 하고...
B = 하반신 불수인 개에게 세포하지 않았습니다.

결과
A 개는 5주에 다리를 떨고
=====>7주차에 4 다리로 떨면서 일어나고..
=====>12주차에 4다리로 정상적으로 걸어다니고...(4족보행 가능)
=====>18주차 완벽히.. 치료되어 막 뛰어 다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B 개는 시간과 큰 상관 없이 별다른 차도가 없죠.. -_-;

엄청난 과학적 쾌거 였습니다.~!!!

단지 이 엄청난 사실을 발표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사실을 발표하면 새튼의 16분화 논문을 완전히 깔아뭉게 버리는 것이라... 새튼에게 찍힐 수 있으니까요..

아까 말씀 드렸지만...



이 바닥은...생명공학 분야는 유태인들이 장악한 바닥입니다.

그 총 보스(BOSS)가 '새튼'이구여..

그래서

여기서 한번 찍히면 속된 말로 '한방에 골로가는 것이죠
유태인들이 우리 실험 결과물을 인정 안해줘 버리면 그걸로 끝입니다.
사이언스고 네이쳐고 근처도 못가구요...

그들이 우리 결과 사기라고 해도 뭐 할 말도 없습니다...
전통적으로 생명공학 분야는 영국과 미국이 치열하게 싸우던 지역이니까요..

그런데.. 아시아의 '한국' 이라는 나라에서 이런걸.. 허허
아무도 안 믿어주겠죠.. -_-;


근데... 재럴드 새튼이 한국와서 우리와 공동으로 연구 하겠다고 했죠..

그가 어떻게 해서 우리와 손을 잡은 줄 아십니까??

우리의 실험실은 각 단계별로 구분되어 있습니다.

그 중 핵심기술이 사용되는 최종실험실은 연구진 중에서도 그 소수의 인원만 출입이 가능하고요... 때문에 보안이 아주 철지히 유지되는 곳입니다.

(참고로 '안규리 박사님'도 최종실험실은 못 들어오십니다.)

하지만
새튼에게 우리가 인정 받기 위해 우리는 어쩔 수 없이...

모두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그 연구 결과를 설명했고요..

그 때서야 새튼이 우리와 손을 잡았던 겁니다.

이렇게 해서 우리가 얻을 수 있는 것은....

새튼 박사의 그 엄청난 인적 네트웍크를 맘대로 사용할 수 있다것 이구요.
새튼 때문에 우리의 연구는 그 어떤 이유로든 관심과 인정을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우리가 줄기세포허브를 한국에 설치한다는 정당성도 자연스레 이끌었구요..

우리는 꿈에 부풀었습니다. 줄기세포허브를 한국에 정착시키고 줄기세포시장을 우리 대한민국이 먼저 선점해 버린다면...

그 엄청난 효과는..

우리 후학들이 마음놓고 연구할 수 있는 발판이되고..
이제 더 이상 한국의 과학자들은 외국의 눈치보지 않으며 사이언스와 네이쳐를 오가며 논문을 발표하고.. 그 기량을 마음 껏 발휘하며 세계의 관심을 받으며 생명공학분야에서 대한민국의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 할 수 있고...

경제가 많이 기울어 버린 우리 대한민국 경제에도..큰 도움이되며.. 등등..

이 엄청난 꿈 말이죠..

이제 새튼의 존재를 좀 아시겠죠??


하지만

새튼은 MBC취재를 핑계로 떠났고 ...
(우리가 자기를 '오도'했답니다. -_-; 참나.. )




우리의 그 때까지의 기술은 사실상 유출되었구요


그리고

이제는 미국쪽에서 우리허브에 들어오기로 한 기관들이 불참의사를 밝혔구요..
영국에서는 허브를 자신의 도시로 유치하려고 3조원 투입했습니다.
연구소도 새로 지었구요...

하지만 우리는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MBC가 얼마나 국가에 큰 손해를 입혔는지 아시겠죠?

어제 난자기증식 때문에 안규리 박사님이 행사장으로 내려가셨죠..
그 때 표정이 죽으러 가시는 표정이였습니다.

왜인줄 아시나요???

국민들은 응원해주고 있지만...

사실상 우리는 거의 모든 것을 잃었으니까요..
연구발표에 필요한 환경기반이 완벽히 파괴 되었으니까요~!!!!

우리가 세계로 들어가는 문을 스스로 부쉬 놓았는데..
이제 누가 우리을 받아줍니까?

세계에서 인정 못받으면 그것으로 끝인데.. 우리가 또 다른 엄청난 쾌거를 못 이루면 여러분들은 우리를 그 때에도 응원해 주실 수 있나요?

이제 우리는 완전히 고립 되었습니다.

안규리 박사님이 희망은 있다고 말씀하 것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이제 세계는 우리를 곱지 않은 시각으로 볼 것 입니다.



그리고 트집꺼리가 생기면 가차 없이 공격하겠죠~!!!
MBC 보다 더 호되게...공격하겠죠..ㅠㅠ

하지만.. 그 이전에 새튼과 함께 할 때 복제 '개'스너피 까지 복제 해버리면서..

일단은 우리의 과학적 수준과 기술력은 인정 받긴 한거니까...

우리가 열심히해서... 뭔가 보여주면.. 학계에서 우리에게 등 돌린 사람들을 다시 데려올 수 있을 지도 모른다는 막연한 믿음 입니다. ㅠㅠ

그것을 안 박사님 께서 말씀 하신 겁니다. ㅠㅠ


이제는..!!
MBC가 잘했다는 말씀은 진짜 진실을 더 알아보신 후 신중하게 해주셔요!!


그리고 지금 문제의 본질이 뭔지 확실하게 모르시는분들께 말씀드리는건데
지금문제는 '이전 논문이 조작되었다' 이게 중점입니다.
황박사님이 기술도 없으면서 있다고 사기친게 아닙니다. 만약 황박사가 기술이 없다면 이제 곧 밝혀질껍니다 새 논문을 발표한다고 했으니까요.

그러니까 아직은 섣부른 판단은 이르다 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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