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남친이 군인이였을때 생각나네여...
군에 들어갈때 사귀게 되었구여..
휴가나왔을때 둘이 비디오방을 갔는데여...
서로 오해했던게 있어서 제가 헤어지자고 한적이 있었거든여..
그게 얘기하다가 서로 오해풀때 고만 둘이 분위기가 묘해져셔
갑자기 남친이 저한테 키스를 살며시 하더라구여,,,,첨엔 하는듯 마는듯,,간단하게 하드만
점점 속도가 빨라지더니 엄청 찐~~~하게 하더이당..ㅡㅡ;;
저 그때 머리 털나고 첫키스였거든여.ㅋㅋ
키스를 꾀 오래했는데... 어캐하다가 전 몸이 아래속 쏙 내려가게 됬고 남친이 제 몸 위에
올라오면서 키스를 계속 하더이다...
근데 남친 심장 소리가 장난 아니게 떡빵아를 찢더이다...
그래서 말인데여...궁금해서여...
질문 1.
이게 무슨뜻인가여? 그냥 심장이 뛰는 것도 아니고,,,소리까지 들리면서 쿵..쿵;;.. 거렸거든여.ㅋ
질문 2.
글구여 남자분들 혹시 별 좋아하지 않은 여자랑도 키스할때 이렇게 심장이 뛸수가 있나여?
좋아서 뛰는게 아니라 혹시 하고 싶어서 뛰는 경우도 있는건지... 사랑도 없는데 그것만 생각나서
심장이 뛰는 경우가 있는지 궁금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