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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 전화가 문제야 답좀 주세요 부탁여~~

찡이 |2005.12.21 13:34
조회 540 |추천 0

저에겐 결혼할 남자가있습니다 나이는 서로가 먹을 만큼 먹었죠 결혼시길 조금 넘겼을 정도....^^

 

아직 양가 인사는 드리진 않았지만..속도위반으로 인해 결혼을 해야할 시기가 쩜더 빨라졌다고 서로가

 

생각하고 차차 일을 진행 하고 있는 중이지요...

 

그런데 지금 난 이사람에 대해 믿음이가질 않는 다는게 정말 미쳐 버릴 일입니다

이유인 즉슨...

 

거짖말하는 느낌이 든다는 거요... 휴대폰이 문제고 전화가 문젬니다

 

휴대폰 자체를 작구 숨기고 착신발신 통화 흔적을 지워 버린다는거죠 ..

 

아무리 부부사이라도 휴대폰 보는건 사생활 침입이라고 화를 내니까요...전 그런 말까지 하면서 숨길 이유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당신이란 사람이 당당하고 그렇게 떳떳하다면...

 

연인들끼리 아주 자연 스럽게 휴대폰 보는게 이상한가요? 잘못 됐나여? 서로의 불신이 아니라 어느정도의 적당한 서로간의 자연스런 일상 생활이면 관심 아닙니까? 무관심이 얼마나 무서운겁니까 그런데 그는 나에게 그걸 존중이라 같다 붙입니다

 

첨엔 보려고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얼마전부터 미심적은 태도를 보이니깐 이러는거죠..

 

제가 그냥 확인만 하는건데 보고 궁금한 부분이있습 누군지만 물어보는 정돈데도 과민반응을 심하게 보입니다.


제가 보려는 이윤 괜히 그러는게 아님니다

 

여자란 남자의 대해 느낌이 있지 않습니까?

 

예전엔 꼬박꼬박 집에 들어가서 잠들기 전까지 전화 한통하고 잠이들곤했죠 자고 있어도 전화는 꼭 받았습니다 제가 전화를 하면 한번도 안받은적이 없었죠...누구나 전화오면 벨 소리에 한번은 일어나지 않습니까? 벨 소리도 젤로 크게 해놓고 다니면서 말입니다

 

원래는 아니 지금도 자다가도  진동 소리에도 알고 전화를 항상 보는 그 정도입니다 ...

 

그런데 지금은 이상합니다 제대로!!!

 

한~ 2달전부터 전화를 하면 전화를 안받아요...

 

자주 전화 안받는일이 잦아 졌다는거죠...더군다나 집에 들어갔다고 하면 그뒤론100%전화를 안받죠

 

왜 전화 안받았어 잤어? 물어봄 무조건 잤다고 말 합니다 예전엔 그래 자면 전화 못받을수도 있지 하며 생각했었죠...그런데 하루하루 가면갈수록 이사람은 아닌걸 느낌니다..

 

일부러 전화를 안받는다는걸....

 

자기의 생활패턴을 아는데.... 집에들어가면 이것저것 하고 TV시청하고  바로 잠을 자는 사람은 절대루 아니거든요 확실히 아무리 피곤해도 말입니다

 

한번은 잔다고 마지막 통화를 하고 끝고 갑자기 급한 일이있어 30분도 안되서 제가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전화를 안받는겁니다 심지어 한번은 전화를 10통화를 연히여 해도 안받아요...

 

벨소릴 못들었답니다 그게 하는 항상 답입니다

 

자기말되로 하면 전화오는걸 그렇게 모를수가 있는검니까? 나랑 같이 있을땐 또다른 전화의 반응을 보이면서요... 아니 이게 말이 됩니까?

 

무조건 집이다 잔다 그럼 그뒤론 전화두절입니다

 

변명은~ 자다가 전화 받음 짜증나서 안받았다, 소리가 무음으로 돌아가 있었다, 소릴 못들었다, 빳데리가 없었다, 충전 코드가 잘못 꽂아나서 충전이 안됐다, 전화가 마니와 시끄러워 진동으로 해놓고 잤다 이렇게 핑계를 데는거죠...

 

오해는 하지 마세요 저 일부러 확인한다고 자는 사람 깨울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어느 정도 일어났겠다고 생각할때든, 제가 급하게 필요로 할때 한수없이 자지만은 전화를 하죠...그런데 한번도 받은적은 없습니다

 

요즘들어 제 전화를 일부러 안받는걸 느껴요

 

요즘도 같이있다 전화가옴 자다가도 멀리나둔 휴데폰을 가서 보는데 어떻게 자기 입으로 집에만 가서 잔다고하면 전화가 두절됍니까...속상합니다 정말...

 

일주일에 1,2번은 자지 않을때도 세벽에 이어 오후 늦게까지 안되다가 7,8시되야 일어났다고 전화가 옴니다 그안에는 절대 두절입니다

 

어젠 샤워하러 욕실 들어가기 전에 전화기 수신인지 문짠지 지우고 들어가는거 있죠~


만나서 전화기 보자고 하면 화를 냅니다 그렇게 날못믿냐면서...난 당신 전화 안보는건 당신을 존중해서 안보는건데 왜작구 당신은 내전화 보려고 하냐고 화를 냅니다 전 말합니다 이상하다 그렇게 떳떳함 보여 주면되지 그렇게 오버까지 하면서 안보여줄 이유 없다고 말을하죠 그런데 내가 보자 그래서 더보여주기 싫탑니다!!! 그게 이유가 됩니까?말이 됩니까? 그러곤 한바탕 싸우죠 화를내며 결국 보여줍니다

 

받아서 보면 발신 수신을 다지우고 내가아는 사람들 몇이랑 내 번호박에 없죠...그러고 번호로 찍혀있는건 자기도 모르는 사람이라고 ,잘못 걸려 왔더라고 이렇게 말합니다 

 

여기서 더중요한건 이젠 완전 번죄!

 

저를 만나기전에 수신발신을 지우고 절 만난다는거죠..

 

그전에 지우는 모습을 몇번 봤거든여 소릴 들었구요.... 왜 지우고 지웠냐고 물어봄 짱증나고 모르는 번호가 마니와서 지웠다고 이말로 끝입니다

 

그럼난 어떻게 할수 있는 방법이 없지 않습니까 더이상 그문제에 얘길하면 싸움박에 안날꺼구..

 

제 속만 터집니다..

 

요즘은 전화소릴 무음으로 해좋습니다 내가 전화 안받음 누군데 전화안받냐고 물어보니까...전화를 벼게 믿에다 두고자고 아님 무음으로 해서 호주머니에 넣어두던지 아님 나와거리가 먼곳에 내 눈에서 안보이는 곳 그런곳에 폰을 둡니다 그래아 내가 전화기요즘 안 꺼내놓네 라고 물어보면 자기가 할말이며 큰소릴 칠수있거든여...내가 다 알지요...

 

내가 그런 행동을 확실히 느낀다는거죠...


몇칠 전 일입니다

 

그사람이 세벽에 일하는 직없이라 저힌 세벽에도 1,2통화식 통화를 합니다 그래서 그날도 자다 눈이떠진 시각이 5:30정도 되었죠 전화를 하니 안받더라구요 그래서 음 들어가서 자는구나 생각했죠...그러고 그날 오후4:30되서 일어났다고 전화가왔더라구요...

 

언제들어갔어? 세벽4시정도! 들어가서 전화 한통 해주고 자지~ 그러니 집보일러가 고장나서 부모님이 누님집으로 가씨면서 안방 문을 잠구고 가셨다 그러더라구요 (참고로 지금 휴대폰이 발신이 안되고 자기방엔 전화기없음) 음 그랬어? 언제일어났어? 못소리가 자다일어난 못소리가 아닌데? 응 쩜전에 일어났다!이제 일어날꺼야? 응 싯고 밥먹고 그러고 나갈꺼야!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그러고 넘어갔죠...

 

제가 퇴근를 하고 저녁8시즘 전화를 했습니다

 

근대 그때 세벽에 집에 들어가질 않았단 느낌이 들더라구요 느낌이 딱하는~~느낌이...


지금 통화목소린 자고있다 전화를 받은거고 그러면서 안자고있는척을 하는 그런 목소리(이남자가 못소리가 엄청 허스키보이라 들어봄 딱 알거든여) 지금 일해?당연히 일하고있지?왜이리 조용해?추워서 차안에 있다 어!이상하네 난 왜 자기가 지금 밖이 아니고 집에서 자고 있다고 생각이들까?

 

그러니 아니라고 하되요...그래 알았어 일해 나중에 통화해~ 끝었습니다 ....

 

끝고 정말 이상하고 아니다 라는 생각과느낌이 너무나도 들어서 그길로 그 사람집을 갔습니다 그러니

아니나 다를까 그사람 집앞에 차가 있었습니다...잠깐이라도 쩜전에 금방 나갈 그런 주차가 아닌 정교하게 양뒤로 차가 주차되있고 중간에 주차되 있는 모습이였습니다

 

너무 화도나고 황당한맘에 그길로 돌아왔습니다

 

친구와 통화를 하고 약40분뒤에 다시 가봤습니다 앞에서 전화를 하고 만나서 확실히 무러보려고 이유가먼지 왜그런지 결판을 지으려구여...그런데 그땐 이미 늦었습니다 차가 없는거 있죠...

 

확실히 제 추측과 생각과 느낌이 맞습니다 이런거죠 낮에 그때야 자려고 집에들어 간거죠  들어가서 거짖말로 일어났다 하고 은근슬쩍 확인식 전화 해주고 그길로 잔거죠

 

답은 나왔습니다

 

방문이 잠겼다는 건 이유가 안되고 부모님께서 누님댁 가신것두 거짖말이구 거짖말이라고 단정르 짓는건 평소 이것 저것 서로간의 흘러가는 방식이랄까 뭐 그런걸 아니까요...그러니 답 나오는거죠 평소 전화자주 두절이고 집에만 가면 수십통을 해도 전화 안받고  발신수신 지우고 하는 행동들이...


그러고 세벽에 만났습니다 제가 입덧땜에 밥을 못먹고 있어 같이 뭐라도 하려고 만났습니다

 

물었습니다 집 앞에 갔었다는 말은 안하고...

 

몇시에 나왔냐고 다 아는척하며 물어보니 절대로 바른 말을 안하더라구여 밖에 나와 있었다는 증거까지 댈수있다면서...오히려 내가 잘못보았나?~ 할 정도로 말예요...

 

하지만 그말을 하면서 확실히 얼굴이 빨~개 지더라구여 그러면서 끝가지 거짖말을 하고 있구여...

돌아버리겠습니다 정말..

 

그러고 그렇게 넘어갔습다 다시한번 기회를 노리려고 ...

 

이런일 말고도 의심스런 행동을 마니 합니다 당신은 떳떳하다고 하면서 ....


정말 네 느낌과 생각이 잘못됐다면 전화는 왜 가끔 받을시간에 안받고 집에만 들어가서 잔다고 확인아니 확인 전화 한번 해주곤 그뒤론 전화 두절일까요 그러고 전화도 잘 하지도 않쿠 휴데폰도 수발신 지우고 못보게 하는 이유를요.......

 

정말 이사람 믿지를 못하겠습니다 이런식으론 결혼생활도 행복하지 않을것 같고...

 

믿음이 가질 않습니다 정말...맘이 너무 힘듭니다...

 

임신한 상테 스트레서를 얼마나 주는지요 말도못합니다 이럴때 신경이 더 예민해지는 줄 알면서 하나도 맞춰주려고 하지도 안쿠 다 자기 고집대로 하려고 합니다

 

모든걸 만나서 대화를 해도 답이 없습니다 정말 가끔은 아주 가끔 어느정도의 맞춰서 이렇게쭘했습 좋겠어 라고  말하면 말은 알았다고 합니다 철석같이...

 

그런데 돌아서면 원점입니다 자기 고집대로 하는거죠 자기하고 싶은대로....대화로 우린 풀수가 없습니다


수시로전화 안받고 집에만 갔담 전화 안받고 전화도 잘 안해주고 전화도 못보게하고...

 

도대체 이행동은 왜 그런걸까여...?

 

제생각엔 만나는 여자가 있는것 같아요 ...

 

정말 정말 심은 갑니다 심은 가는데 물증이 없어요...잡을수도 없고...내가 알려고 함 싸움만 나니깐..

 

두서가 없네요 긴글 읽어주신다고 고생하였습니다 그럼 신중한 의견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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