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뭣들허냐.. |2007.03.19 01:02
조회 190 |추천 0

종교방은 안티와 정통의 대립이 맞붙기 위한 방이었다는 것을 이제야 알겠네요.ㅎㅎ

 

항상 안티가 있는것은 기독교인으로써 "성령을 못 받았다"(한마디 한마디 꼬투리 잡는 안티에게는 성령을 받은것과 못 받았냐는 차이가 뭐냐라는 질문 뻔히 하겠지만 굳이 대답 안하겠다는 전제)는 사람들인줄 알았는데.

 

그 만큼 기독교에 대한 관심도 있다는 것을  알게 되는 군요.

정통이건, 이단이건, 흐지부지 되는 사이비이건.

 

분명한 것은 안티들은 교회를 한 번은 나가봤다는 공통점에, 뭐 배웠네, 뭐 들었네, 뭐 조사한 결과가 이러네... 하지만.

 

신앙이라는 것은 보고 믿는 것이 아니라 믿으면 보이는 것이라는 원칙하에 모든 신앙인들은 그렇게 믿고 있음을 인정하면 되는 것이고. (히11:1)

 

안티들은 자신들 싫으면 싫은거지, 끝까지 세계사 뒤적, 이상항 사이트의 자료 뒤적, 비신앙인의 자료 뒤적 거려서 콕콕 찝지 말고, 가장 기본인.

성경을 기초로, 세계사, 철학, 문화, 세계지리, 로마역사, 등등의 기본 지식을 기초로 구박을 해야 그나마 인정받지 않을까요.

 

여기서도 저도 이래저래 자료 붙이면 정통이 되는 글이 될 수 있고, 안티가 될 수 있는 여건은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경의 사건이과학적, 고고학적 증명된 것은 배재하고, 의심스럽고, 그럴 것이다... 라고 짐작하는 것만 골라서 혼돈에 빠트리는지....

 

증거 보여달라면, 현 시대에 최대한 증거찾아서 대부분 밝혀가고 있고.(심지어 태양이 멈춘 시간까지도), 탄소함유량으로 인한, 지질의 시대 파악하는것도, 오류가 나타났고, 화석에 대한 오류는 이미 밝혀졌고.

 

가장 중요한우리나라와 중국에서만 인정하지 않는 창조론... 외국의 모든 필수 과정에 창조론과 진화론을 같이배우게 되어 있는데, 벌써부터 진화론만 가르치는 것에대해서는 말도 없고..

 

성경을 어거지로 못믿겠다. 하면 .. 죽으라 못믿게 되는 것이고, 한번 믿어보자 하면 모든 것이 믿어지는 것인데.

사람의 이성과 지식으로만 받아들이니... 답이 나올겠는지...

 

안타깝고 답답함만 밀려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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