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자들은 다 처음이다??

ㅡ,.ㅡ;;; |2005.12.21 17:08
조회 93,614 |추천 0

익명방이니 만큼 솔직하게 적겠습니다.

전 올해 26세 곧있음 27세 되는 처자 입니다..

 

대학1학년때 사귄넘이(동갑이였음)랑 첨으로 관계를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곤 군대가기 전까지 몇번의 관계를 더 갖게 되었구요..

근데 이남자 제가 처음이라고 합니다..(물어보지도 않았음)

전 처녀막이 않터진 관계로 처음이라고 해도 시큰둥 하더군요 (당췌 처녀막이 먼지)

그리곤 이남자 군대가면서 제가 뻥~~하고 찼습니다.군대가기전에 창녀촌에 간거 걸렸거든요..

 

그리곤 한 대학3학년 올라갈때쯤에 나이차이 많이 나는 사람을 사궜습니다..

28세에 약사선생님..얼굴 이정진 닮아주시고 젠틀하시고 능력 만빵있으신...

이분이랑도 어찌어찌하다 보니 관계를 가지게 되었는데..

이분 역쉬 제가 처음이라고 합니다..(역쉬 물어보지도 않았음)

저한테 물어봅니다 처음이냐?관계를 해봤냐는둥...대답않했습니다..

그런걸 어떻게 물어보는지 참..

그리곤 이남자랑도 헤어졌습니다..

약국에 경리라고 해야하나?암튼 나보다 2살어린 애 임신시켰더군요 ㅡ,.ㅡ

우씌..제가 무지 좋아했는데..완전 배신..아...이예긴 집어치고..

 

그리고 세번째 사회초년때 사내커플로 아주 잠깐 만난(떠올리기도 싫은넘)4살차이나는 사람이였습니다...(완전스토커 ㅡㅡ)

제가 24세 그넘이 28세..

아 이놈 기역 떠올리고 싶지않아..

암튼 이넘도 제가 처음이라고 합니다(또 역쉬나 자기 스스로 말함니다 ㅋ)

믿지않았지만 머 처음이라고 하니..

 

마지막 현재의 남친..

현재의 남친은 작년의 제가 25 남친 27세 때 만났습니다..

이남친 역쉬 처음이라고 하네요..

삽입만 않했고 다해봤다라는 ㅡ,.ㅡ

역쉬 믿기지 않지만 믿고 있습니다..

어짜피 결혼할 상대라 특별히 믿고 있지요..

 

남자분들아??확인하기가 싶지도 않은데 왜 처음이라고만 하는지..

아님 제가 뻥쟁이만 만난건지 아님 정말 처음인 남자들만 만난건지..

여자들은 확인할 방법이 있다고들 하는데..

남자들은 어떻게 아는건지..

좀 쌩뚱맞지만 한번 할때마다 0.0005센티씩 길이가 늘어나면 자로 재볼것을 ㅡ,.ㅡ

 

-----------------------------------------------------------------------------

글쓴이 입니다..

출근해서 보니 톡이 되어있덛군요..이 당혹감 ㅡㅡ;;

삭제하려고 했으나 저역시 톡 삭제하면 짜증나는 사람이라 삭제 않하고 그냥 두겠습니다.

제가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저 사생활 물란한 사람 아닙니다..

남자 만나면 다 자고 그런다구요??

제가 머 창녀촌에 있는 여자입니까??

결혼전 까지 여자는 꼭 순결을 지켜서 한남자 한테만 순정을 받쳐야 합니까?

남자들은 과연 그런가요?여기 악플 다는사람들 보면 전혀 않그래 보이는데요?

저도 성인이였고 그리고 만나는 사람마다 다 잤다면 아마 10명쯤 이상을 자야 정상인데요??

악플다시기 전에 본인의 자신이나 돌아보시길 바랍니다..

몇글자 더 붙이겠습니다.

오늘 톡이 되니 신경않쓰고 않보려고 해도 자꾸만 보게되어 일이 손에 않잡히는군요..

저의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시는분들 단지 제가 저렇게 글쓴거 가지고 뭐라고 하시는분..들..

님들이야 그냥 보는 글이라 그렇게 막말하실줄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저렇게 글을 쓴이유는 그남자가 처음이 아니라고 실망해서 또는 의심스러워서가 아닙니다..

처음이든 아니든 중요한건 그런거 따지지도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단 제가 만난 남자들은 저보고 다 처음이라고 스스로 말하고 나중에 뒤통수 ㅡ,.ㅡ

전 사랑을 해서 사랑을 나눴고 그 나눈사랑의 대해선 전 머라고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제발 절 성을 판 여자로 취급하지 말아주시길 바랍니다..

 

 

  주영훈와 이윤미의 사랑 결실 맺을까?

추천수0
반대수0
베플쯔쯔|2005.12.22 09:28
걸래니 뭐니 답글달으신 남자분들..? 남자는 관계 많으믄 전부다 경험이고.. 여자는 걸래취급 받아야겠소? 개념 딴데서 찾지말고 당신들부터 찾으시죠 ^ ^ 어디서 당신같은 종자들 만날까봐 두렵군요! 당신들은 손양하고만 놀아서 깨끗하다 이거요? 아니면 먹어도될만한 년 먹어서 깨긋하단거요? 당신들 기다려 줄 처녀 많지않거든요?? 개한민국은 당신들 남자들의 그 생각이 만드네요 ^ ^ 즐 쳐드삼 ^ ^
베플하나 같이 ...|2005.12.22 10:48
진짜 재섭다.. 개소리 해가며 리플 단 너거들이 짐껏 엮인 여자들이 넷만 되도 내가 너그덜한테 목숨 건다..너거들 눈까리는 폭설와서 피난 보냈냐..? 사귄다고 하잖아.. 씨뎅.. 그리고 숨일곱이라는 나이에 남자 넷이면 꼴린다고 아무 여자한테나 뎀비고, 술 떡 되서 직업 여성 찾는 너네 ㅈㅗㅈ단 색히들보단 양호한거 아니냐..? 찌질이 초딩같은 색히들..ㅡ..ㅡ글고 역사는 혼자 만드냐..? 낵아 너그들 같이 개념 밥 말아 쳐먹은 색히들 보면 피가 역류됨과 동시에 동공이 확장되면서 머릿속엔 '니주가리 씹빠빠'라는 말 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글 쓴님한테 삽질하지 말고 니 여친이나 잘 지켜줘랍.. ㅈㅗㅈ 꼴린다고 암때나 들이대지 말고.. 너거들 같은 무개념 색히들땜에 온세상 남자들이 개념없는 개늠이란 소리 듣는거닥.. 삽질하는 리플 단 색히들.. 확 불알을 하트 모양으로 오려서 전봇대에 걸어 놓기전에 걸레 같은 조디 닫아랍..ㅡ.ㅡ
베플아진짜 베...|2005.12.22 10:43
말이라고 하냐? 너는 드런년들이랑 사랑도없는년들이랑 수십번 해놓고 머?어쩌구저쨰? 솔직히 쓴 글쓴이를 완전 머취급하네? 드런걸레같은놈아. 너나어디가서 첨이라고 하지마.와 진짜 존나 짜증난다.지야말로 걸레같은게 어디서...참나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