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인데.방학.
분명 그저께 분명, 행정학 시험을 끝내고 그저 좋기만 했는데.
지금 이게 뭐람;;
맨날 톡 쳐다보다 새벽 세시 금방되고
눈을뜨면
아침..이 아니라 해가 중천에떠서
엄마가 맨날 듣는 MBC FM 정오의 희망곡이 흘러나와
정선희의 그 시끄러운 목소리가 내 귓가에 들려오기 일쑤..
아놔.. 아무리 대학교 1학년 방학이라지만
막살수는 없잖아요?
뭘해야할까요.뭘.뭘.뭘???뭘????
아 까칠하네.ㅠㅠ
나도 리플다는 그분들 사이에 좀 끼어볼까....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