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팅 끈은지 1년만에 심심함과 꾸리한 기분을 몬이겨 술팅에 참여하게 되엇죠 과도한 초반러쉬로 11시에 ko되어 화장실서 찌짐좀 꾸워주고 먼저간다고 인사하며 나왓습니다 상쾌한 공기를 마시면 운전을 하는디 아뿔사 음주단속을 하는 것이였습니다.ㅜㅜ x발 x됐다 외치며 숨을 있는데로 내쉬고 마쉬고 하엿죠 2달전에 단속걸려 피같은돈 100만원 냈는디 <범칙금도 깔끔하게 나오더군요 딱 100만원> 자신감 있게 라마즈 호흡법을 하며 이빠이 쎄게 불었드랬죠 의경왈 소주한잔 하셧습니까? 저왈 아니요 다시한번 불어주세요 후~~~하고 이빠이 불자 마셧구만 내리세요 그순간 말리는 사람들을 뿌리치며 빨리나온 저자신을 원망하며 괴로워하며 정확한 측정을 위해 경찰차에 올랐죠 경찰이것저것물으며 몇잔하셧어요 3잔요.. 얼마 지났어요? 30분요 경찰왈 애매하겠는데...연신 애매찾으며 항상그렇듯 자신감 있게 이빠이 불었드랬죠 경찰왈 0.05부터 단속입니다 저왈 0.065 아니에요? 아닙니다 수치는 애매하게 치솟고 있었죠 그러나 거짓말 같겠지만 정확히0.049에서 수치가 멈춰 준것아니겠습니까 그순간 눈에서 눈물이 왈깍 경찰왈 아따 이아저씨 진짜 재수좋네 조심해서 가이소 아예 수고하세요 하며 옆으로 빼논 차에 올랐으나 우리집까지 거리가 있는지라 또걸릴지 모른단 생각에 커피한잔 하며 쉬고 왔습니다 성격상 대리는 잘 안부르는지라... 여러분들은 술마시면 대리하시고 아니면 택시타고 다니세요
즐거운 연말 술로 맘상하시는 일 없이 즐술하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