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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신교의 입바른 소리엔 한계가 있다

다 욕해 |2007.03.19 12:54
조회 365 |추천 0

입으는 사랑 사랑 하지만 숨겨진 뒤에는

단군상 훼손, 타종교 비방, 사학법 개정 등

사랑이란 미명아래 숨어있는 가식적이고 이중성을 지닌 개신교

 

언제까지 그런 가식적인 사랑이 사람들에게 통할꺼라고 생각하십니까?

언젠가는 개신교의 가식과 조건적인 사랑은 한계를 드러 낼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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