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으는 사랑 사랑 하지만 숨겨진 뒤에는
단군상 훼손, 타종교 비방, 사학법 개정 등
사랑이란 미명아래 숨어있는 가식적이고 이중성을 지닌 개신교
언제까지 그런 가식적인 사랑이 사람들에게 통할꺼라고 생각하십니까?
언젠가는 개신교의 가식과 조건적인 사랑은 한계를 드러 낼 것입니다.
입으는 사랑 사랑 하지만 숨겨진 뒤에는
단군상 훼손, 타종교 비방, 사학법 개정 등
사랑이란 미명아래 숨어있는 가식적이고 이중성을 지닌 개신교
언제까지 그런 가식적인 사랑이 사람들에게 통할꺼라고 생각하십니까?
언젠가는 개신교의 가식과 조건적인 사랑은 한계를 드러 낼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