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안됐다....신데렐라 컴플렉스....정말 울나라여자만 이런건지..외국여자들도 이런가?
여자들이란 다이런건지? 예전에 쇼펜하우어에 인생론이란 책에서,여자들이란 허영과 속물성
을 가지고 있다고 했는데,정말 그런것같기도 하다.언제나 남자에게 의지하려고 하고,자신의 능력보다는 남친의 능력이 자신을 평가해준다고 생각하고,물론 다그런 여자만 있는건 아니지만,왜 그런 여자가 많은 걸까? 가난한남자는 지질이궁상이고,가난한 사랑이란 추하고,사랑도 돈이 있어야하는것이고,내남친은 왜 저렇게 가난할까? 원망하고.....남자들은 또바보같이 다퍼줄려고 하고,내가 돈벌어서 여친 행복하게 해줘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고,여자들은 기달리고. 악순환에 또악순환,,,,,,,,돈은 있다가도 없고 없다가도 생기는거 아닌가? 남자들도 바보같고 여자들도 속물이고....이런세상에서
사랑이란걸 해볼수나있을런지? 어쩌면 드라마에서 처럼 외국에서만나서,한국에 와보니 재벌 2세
그런 사람을 만나야지 진짜 사랑을 해볼수있을지도,,,,현실에선 아마 시골농장에서 소젖이나짜서 여친 우유나 보내주는 그런 남자는 지질이 궁상일거야? 그런것보다야, 화려하고 세련된게 좋겠지
솔직히 예전에 여친이랑 다퉈서,울고불고 난리였는데,밤에 찾아가서 사람크기만한 20마넌짜리 곰인형 선물로 줬더니 언제그랬냐는듯, 웃으며좋아하던 모습이떠오르네,별다른 노력없이 그냥 카드한번 긁었는데,그렇게 감격스러워 할줄이야 허무하더군.....아마 내정성이 들어간 지질이궁상 맞은 선물했으면 택도 없었겟지.....그때 그랬지 속으로...돈이면 다돼는구나....돈벌어야지...결국 가난한 남자는 '사랑' 못해보겠지.....근데 그게 사랑 맞는 건가? 티비에서 나오는 걸로봐선 그게사랑 맞는 것 같은데
어쩐지...서글프네....여자들도 결국 돈많은 남자 아니지,가난한 남자는 피해서 사귀어야 사랑을 할수있단 소리인데 얼굴에 써놓고 다니라 그래야지....내친구 중에 직장도 있고 얼굴도 무지잘생겨써,성격도 끝내주고,근데 소개팅 시켜주면 안한데,월급박봉에 방세내랴 생활비쓰랴,여자만날 돈없다 그러네
그자식보고 얼굴에 써놔라 그래야지....아나는 쓸데없는 말 정말 많이하네....아 사람들 참불쌍하다...남자들 참불쌍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