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여간 한국여자들 말 많이 듣나보군요.
미안스럽긴 한데 한마디 더 할가요?
저의 여러 한국친구들한테서 들은 얘기들인데
지금은 한국여자들 남편에게 아침밥 굶겨서 직장보내
는게 유행이라나요...하하하
특히 아이들 학교 쉬는날 심하다구 하든데요
혹 남편이 불만터져갖구 누구누구는 아침밥
꼬박꼬박 챙겨먹구 다니드라 얘기하믄 다음날
어찌해서라두 그집 전화번호 알아갖구
야 지금 어느땐데 아직두 아침밥 챙겨주냐
이런 다나요??
특히 젊은 전직가정주부들중 많이 있다구 합니다.
한국 남자들 불평만케 되었네요.
조금 힘들더라두 한 가정 떠메고 힘겹게 나가는
남편 더 따뜻하게 아침밥 대접하문 안될가~
직장 나가 스트레스 받고 온 남편 따뜻한 물
떠주고 발 씻어드림 안조을까?
저의 아내는 아침에 저의 머리까지 감겨주군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