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쩝.. 화나고 짜증나고~! 췌엣~! 더군다나~~
여자라면 한달에 한번 꼭 오신다는 그 손님이 와계셔서 더 예민하고 짜증이 심한데..
짜증도 못내고 화도 못내고.. 휴~
크리스마스날 집에만 있어야 하겠어요..
남자친구 직장은 중학교입니다.. 중학교에서 전산보조로 있는데..
학교에서 일요일날 나와서 일을 해달라고 했나봐요 추가 수당 주겠다고..
것도 여선생이하고 일한데요.. 뭐.. 여선생님이 유부녀니 상관은 없지만요...
그래도~! 세상에~~ 애인있는 남자를 일시키는게 어디있어요~! 그것도 크리스마스날~!!
근데~! 남친은 또 그걸 한다네요.. 그래서 아침에 일찍 조조영화 보고 헤어져야해요..
ㅠ.ㅠ 정말 정말~ 짜증나용~!! 자기네 좋을데로 남친 부려먹는 그 학교선생도 싫구~~
그걸또 하겟다는 남친도 싫고~~ 하지만 남친이 직장 사람들과 직장에 대해서 화내고..
욕하고 그러는거 싫어해서~ 그냥 장난 식으루 삐졌다고만 하는데...
아~ 정말~~ 요번 크리스마스는 정말 최악이예요~~ 아아악~~
돈이 뭐길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