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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클스마스의 선물은 이별

맘아팠던올해 |2005.12.24 17:25
조회 514 |추천 0

 에휴..유난히도 힘들었던 한해 같네요~~~

 

대학시절 2년간 사귀었다가 헤어진 후로~~  올해 첫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하여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와 3개월 사귀다가 헤어지고~~~`또 12월 초에 7년간 알던 여자애랑 올만에 만

 

만나다가 서로 공감대가 여겨져셔....사귀기로 한지 일주일만에

 

헤어지자는 통보 받고...도무지 이성과의 인연은 없는것 같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집에 들어오는길에 택시에다가 지갑과 핸드폰을 놔두고 온 바람에 모든 신분증과

 

카드도 잃어버렸습니다.. 올 클스마스는 왜 이리 슬픈지 모르겠습니다.(참 이성관계가 원활치 않으

 

면... 다른 일이라도 잘 풀려야하는데 왜 지갑은 또 분실한건지....현금10만원 + 주민+운전면허증)

 

에휴..말로 다할수가 없네요~~~

 

27 생에 가장 기억하기 싫은 클스마스가 되네요~~~

 

저보다 안좋은 추억이 있으신분들 많으시겠지만...이젠 클스마스가 싫어집니다....

 

오늘은 이브네요...좋은 휴일 되시고..전 아픔과 모든걸 잊어보려고...클스마스(일요일날)날에 특별

 

근무라도 해서 아픔을 잊어보려 합니다...모두들 저처럼 SAD 클스마스를 피하시길...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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