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휴..유난히도 힘들었던 한해 같네요~~~
대학시절 2년간 사귀었다가 헤어진 후로~~ 올해 첫 대학을 졸업하고 대기업에 입사하여
소개팅으로 만난 여자와 3개월 사귀다가 헤어지고~~~`또 12월 초에 7년간 알던 여자애랑 올만에 만
만나다가 서로 공감대가 여겨져셔....사귀기로 한지 일주일만에
헤어지자는 통보 받고...도무지 이성과의 인연은 없는것 같습니다.....
설상가상으로 집에 들어오는길에 택시에다가 지갑과 핸드폰을 놔두고 온 바람에 모든 신분증과
카드도 잃어버렸습니다.. 올 클스마스는 왜 이리 슬픈지 모르겠습니다.(참 이성관계가 원활치 않으
면... 다른 일이라도 잘 풀려야하는데 왜 지갑은 또 분실한건지....현금10만원 + 주민+운전면허증)
에휴..말로 다할수가 없네요~~~
27 생에 가장 기억하기 싫은 클스마스가 되네요~~~
저보다 안좋은 추억이 있으신분들 많으시겠지만...이젠 클스마스가 싫어집니다....
오늘은 이브네요...좋은 휴일 되시고..전 아픔과 모든걸 잊어보려고...클스마스(일요일날)날에 특별
근무라도 해서 아픔을 잊어보려 합니다...모두들 저처럼 SAD 클스마스를 피하시길...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