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내년이면 22살되는 여인네??입니다
게다가 솔로 -_-;;더이상 말할것도없이 외롭습니다.
하필 제가 주말알바라서 24,25일 다 편의점에 짱박혀서 일하게 됐네요-_-
암튼.. 일하는데 왜이리 커플들이 많은지.....
저도 얼마전까진 커플이라 솔로들 눈꼴시렵게 많이 하고돌아댕겼는데
이렇게외로울줄이야.. 솔로친구에게 맨날 놀렸는데 지금에와서야 미안하네여 ㅠ_ㅠ
이브인 오늘은 제인생에서 정말 참으로 진짜 많이 슬픈날이었습니다..
배고파서 삼각김밥 폐기난거 먹다가 손님들어와서 꾸역꾸역 먹다가 체하고..
커플들와서 따뜻한거 같이먹고있을때 혼자서서 라디오들으면서 웃고있었습니다![]()
정말....
제가 그렇게 못난것도 아닌데 진짜 괜찮다는소리많이듣거든요!! (죄송-_-)
암튼 왜이렇게 남자들이 날 가만히내버려두는건지..솔로는언제탈출할것인지 ..
편의점에있다보면 시간이많아서 생각도 많습니다~
그러다보면 결국 자괴감에 빠지고만답니다..
솔로에게는 너무너무괴로운 크리스마스입니다~~
내일은 커플들도 조용히 집에서 보내게 하소서..
커플들이 아예만나지 못하게 대중교통을 딱끊어버리시고
혹시나 연락할수있으니 전화나 휴대폰을 완전불통되게 하시고
또 혹시나 자가용있는 자들이 있을수있으니 내일날씨를 그냥영하 100도까지내려주소서~(죄송 ㅠ)
내일도 그렇게 지나가겠죠,,
크리스마스여 안녕,,,2006년에 보자꾸나 ㅠ.ㅠ
이글보신솔로분들~~올해까지 솔로탈출한다!! ㅋ
완전힘내사~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