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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칭구가 도망가도싼놈입니다 하지만 그녀에게 고백하나할까합니다

차인철 |2005.12.25 22:18
조회 415 |추천 0

 

2005년 12.11일 일요일 아침에 일어나보니 제옆에 있어야할 여자칭구가 없었습니다,,

그걸알고 전 그녀를 찾으러 대전시내 한복판을 다뒤지고 다녔습니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대전역으로 달려가 보았습니다,,

그래도 없어서 친구한테 저나를 걸었습니다,,

친구한테 잠깐시간좀 있냐고 왜그러냐고 물어봤습니다,

전 친구한테 얘기를했습니다 칭구가 기다리라고 간다고하더군요,

친구랑 같이 대전 시내를 다 찾아다녔습니다..

결국엔 밤9시가 되어서 친구랑 술한잔하고있었습니다,

돈도없는 그녀가 갈때도 없는데 어딜갔을까 생각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대전역에 찾으러 혼자 다녔습니다,,

한참을 찾은후에야,,11시가되었습니다..

여자칭구 한테 저나가왔습니다,,,밤11시5분에 정확히 저나가왔습니다,

하는 말이 잘지네라는거였습니다,,여자복없다고 생각하고,,잘지내..이런말을하고 뚝 끊어버렸습니다,

저나번호를확인하니..안성시 죽산면에있는작은동네였습니다 거기서11시에저나했으면,갈때가없었을것입니다,,그런데제가 월요일에안성에찾으러 갔습니다,

한참을찾아도 없구,,싸이는 들어오는데 거기피씨방이 3군데밖에없어서 찾아다녔습니다,,

그위에 백암리라는곳에서도찾아보구..충주쪽으로가는데도 찾아다녀보았습니다,,

찾아다닌지..5일째 아무것도 안먹고 잠도안자고 그러면서찾아다녔습니다,,

여자친구가 제 싸이에다가 말을써놨습니다,,나찾아다니지말구 잠자구밥도먹으라는것이였습니다...

저는 여자친구가 떠나서 내가 잘못해줬다는 사실을 알게되었습니다..

제가 여자친구랑 살면서 너무 못난 짓을한것 같아 너무 미안하더라구요,,

여자친구랑 살면서 제가 대출도 알아보구,,친구들과열락도 못하게했습니다,

그것뿐만아니라 제가너무 관섭을한것같았어요,,거기다가,,제가 해선안될 손찌검까지 해버렸습니다.

손찌 했을때 전 제가슴이 무너지듯이 아프고 미안했습니다,,

제가 사랑하는사람한테 이렇게 못난짓을 해버려서 그녀가 떠나간것같습니다

제가 그녀한테 표현은어느정도했지만 잘안했습니다 그리고 또 그녀를 행복하게 해줘야되는데..

제가 그녀를 막부려먹었습니다,, 그녀가 절 무척 사랑했다는 것도 알고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걸알면서 잘대해주지도못하고.제대로 해주지도못하고 떠나가버렸습니다,,

지금 제가 너무 가슴이 아프고 미칠듯이 그녀가 보고싶습니다..

어디서부터 어떻게 찾아야할지도모르겟고 그녀가 다시 돌아올까 그런마음뿐입니다,,

전 지금 여자친구가 돌아오기만 기다리고있지만 그동안 그녀에게 잘못한행동들을 고치고 반성하고

뉘우치고 있습니다  그녀가 돌아올까요,나같은 미친놈한테 두번다시는,안오겠죠,,

하지만

지금 그녀한테 고백하나할까합니다,

 

그동안 나때문에 많이힘들었어지..내가 널 마음아프게하고 널 잘챙겨주지도못하고,,

너만부려먹어서 미안해 내가 너한테 한 행동들 정말미안해,,

나말이야 너 정말 행복하게 해줄꺼야....기회가있을지는 모르겠지만,,이번에 돌아오면,,

내가 너 정말 행복하게 해줄께 두번다시는 너에게 상처주는일 절때로 없을꺼고,,

너한테 했던행동들 두번다시는안할꺼야,,그리고 나너랑 결혼하고싶어,,

내가 앞으로 너에게 좋은 남편되도록 노력할께...사랑해,,,보람아,,제발돌아와줘,,,진짜사랑해,,

너무보고싶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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