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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을 목적으로 한 비판.

나억울 |2007.03.20 02:34
조회 154 |추천 0

현갑님이 올린글을 그동안, 잘 보았습니다.

현갑님의 글에 많은부분 동감 가는점도 있고,  타락하고 있는 현교회를

 

조리 있으면서, 논리 정연하게...

거침없이 질타 하시는데에 또, 한편으로 시원하기도 하고,

한편으론, 조금은..머랄까, 너무 좌파시 하시는건 아닌지?

 

현 개신교 교회가 타락 하리라 는건, 성경상에도 나옵지요.

그에 따른, 현갑님같은 뜻있는 분에게 많은 질타를 받기도 하고요.

 

제가 말하려는건, 종교를 보는 관점을 말하려, 합니다.

저또한,

우리나라가 다른나라에 비해, 좀, 필요이상으로 어떤 종교이든, 주관없는

맹신 주의자들이 많다는것에 공감합니다.

  

대부분에 믿는자들 이라고 하는사람들은 이런말을 하면,

믿음이 부족 하다느니, 하나님에대해 더 공부를 하라느니..이러지요..

참, 애매 모호한 말만 늘어놓는다 라고밖에 표현을 못하지요.

 

현교회는 보편 타당적이면서 객관적으로 해석이 불가능하게 만들어

믿는자로 하여 맹신하게 하는 세뇌의 종교를 만들면서 스스로의 무덤을

파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나친 독선일지 모르지만,

 

이점에 있어 현갑님과 의견이 일치가 있을지 모르지만, 모든종교가 그렇듯이...

지나치면, 좋은것이 없듯이...비리에 한 단면만 갖고 모든종교를 싸잡아 평가

할수 없지요.

 

나는 순수 민족 주의자거나, 순수 종교인 이거나, 스스로를 나타내지 않으면서,

자아를 찾아 선에 도를 깨우친다면, 그 보다 더낳은 종교가 있을까요?

 

꼭, 유일신 이다, 단군이다, 따질 필요가 있을까요?

가치 평가는 사람이 한것이지, 신이라면 할 필요가 있을까요?

이것은 참으로 옳고, 너희것은 거짓이다.

내편이 아니면, 모두 적이다!

이런, 독설을 갖고 누구를 설득하거나, 평가할순 없을 테니까요.

 

현재,

개신교들이 욕먹는 이유가 여기에 있지않나,

각성하는 맘으로 생각에 다시,빠져봅니다.

 

참고로,

저, 또한 기독교 학교를 나왔구

지금은 교회를 나가지 않고 있습니다.

 

발전적 비판은 보기에 좋습니다.

그렇지만,

비난을 목적으로 한 비판은 보기에 좋아 보이지 않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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