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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남편 34세 부인 60세 간통남

썩었군 |2007.03.20 10:18
조회 12,519 |추천 0

아내에게 다른 남자를 유혹해 성관계를 맺도록 공모, 돈을 뜯어낸 전직 공무원 ‘꽃뱀 부부’가 나란히 경찰서행.

 

19일 순천경찰에 따르면 김모(52)씨는 아내 이모(34)씨를 시켜 지난달 22일 순천시 해룡면 한 모텔에

A(60)씨와 동침하도록 시킨 뒤 현장을 급습해 “간통죄로 고소하겠다”고 협박, 두 차례에 걸쳐 4천만원을

뜯어냈다는 것.

김씨 부부는 “포장마차에서 만난 A씨가 재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사업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그랬다”고 진술.

 

아무리 돈이 좋기로서니 공무원 했으면 연금이나 퇴직금도 적잖게 받았을텐데 얼마나 욕심이 많고 얼마나

써제꼈길래 돈을위해 자기 부인을 팔아먹는 짓을 하냐?

 

그리고 저 부적절한 나이들은 어떻게 설명이 되는건지 정말 이해가 안가는군

미친세상에 미친놈들이 많아져 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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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십년전에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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