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이죠 뭐 이런저런말 없이 그냥 쓰겠습니다.
제대한지는 오래 됐으나. 고참들과 연락하며 지내기에
한번 놀러오라는말에 휴일에 올라 갔습죠..
근데 이리저리 술에..좀 취해..이태원부근까지가게됐는데요..
거기서..속이 좀 않좋아서 화장실을 가려고 보니..화장실이 없어서..
그냥 눈에 보이는 bar에 잠시 양해구하고 볼일좀 보려고 들어갔습죠..
근데 뭐 들어가보니..외국인천지더군요..
여자들은 한국여자들..자지러지드만요..
아..여기는 다른세상이구나..느꼈지만 일단 속이 안좋은 관계로
손님 찾으러 온척하믄서 걍 후다닥..화장실로 갔습니다..
에거..왠걸..조또....오바이트하려 한건 아니었는데..
걍 넘어오데요...왜냐구요..
화장실 가보니..ㅎㅎㅎ 웃음만..
흑인깽깽이랑..한국여자랑(그리 몬난것도 아닌..)치마 까고..허벅지 드러내고..
ㅆㅂㄹㅁ들..엉켜이더군요,...ㅡ,.ㅡ;분명 남자화장실인데..
그순간..제가 갑자기 화장실간다고 사라진 절 찾으러 고참(형)이
절 찾으러 들어왔어여..ㅡ,.ㅡ;;첨부터 봤던 저도 얼고..그형 잠시 얼더니..
주섬주섬..절 챙기더니 나가자고 그러대요..
그래서 형한테 물어봤어여..원래 이런데냐고..ㅡ,.ㅡ;
원래 여기 한국남자는 몬들어온다내요..?
ㅡ,.ㅡ;무슨 bar&club에 한국인이 왜몬들어와? 한국땅인데..
필자..굉장히 황당했습니다..하여간..나오는데 보니..ㅡ,.ㅡ;
걸레같은 년들..아주걍 ~들러붙어있더구만요..
나오는데 왠 흑인넘이 저랑 부딪혔습니다.
필자도 운동을 주욱해오던 넘이라..체구가 좀 큰지라..
게다가 그지같은거 보고 나오니..성질이 나서 좀 쎄개 일부러 부딪혔죠..
그랬더니..째려보길래..필자 술이 좀 되믄 오바하는 편이라..
시커먼기...허연거 쪽 빠랐뿌믄..볼것도 엄긋다믄서 나오는데..
절 붙잡더군요..ㅆㅂㄹㅁ....ㅡ,.ㅡ;얼레..제가 175밖에 안되는데..
ㅡ,.ㅡ;;한참 큰넘들 세명이..형이랑 절 붙잡더라구요..
좋다..오늘 죽자..하믄서..싸울려고 하는데..(죽을거 같았습돠..)
형이 자꾸 말리고..형이 SORRY...SORRY...ㅡ(아는단어 다 써가며..절뜯어내더군요..)
근데 황당한건.. 한국여자가 와서 하는말이..ㅡ,.ㅡ;;"제내 모야"..
아...어이가없어서 거기서 나와죠..아주 지옥같았습니다..
정말 제가 글제간이 엄서서.. 현실감이 좀떨어지지만..
아주..거긴..외국인 남자에게 엉켜있는..한국걸레들만 보였습니다.
그때가..시각 2시가량이었습죠..
좀 무례하나 한마디하죠..
우리나라 걸레 이하.모든여자들아..외국인남자 글케 좋으면..
한국땅말고 딴데가서 치마올려라..ㅡ,.ㅡ;눈깔 뒤비지니까..
정말인지..보신분들...영화에서 보는 외국인 배우의 모습이 아니라..
포르노 클럽 같았다눈..ㅡ,.ㅡ;;쓰바..
짐까지 주저리주저리 읽어주셔서 감사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