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린지 언 1년되구염 !! 군화는 지금 상병 입니닷
제나이는 내년이 지남 20살이구염 ........... 군화는 23되구염 ..
솔직히 너무한건 아닌지이 .. 잘은모르겠습니닷 ..
여러가지 감정이 교차하고 있거든염
갑자기 전화해서 내가다리가 없어서도 사랑할거냐고 ?!
내가 팔이 없어도 사랑할수 있겠냐고 ?!
다리가 두개가 다없어도 사랑할거냐고 ?!
언제까지 기다릴수있겠냐고 물어보는군화의 말에에 //
아무생각없이 응 사랑하는데에 그게 머가중요하냐면서 야기한 나 ..
이 라 크 라 는 곳 에 갈 거 라 고 지 원 했 다 는 군 화 ..
한번바게 없는 기회라고 지원했다는 군화..
그리궁 가족들한테는 허락받 을려고 다애기하고
여자친구한테는 야기한마디 하지않다가
갑자기 덜렁 나 이라크 지원했다는 군화의말에에 ...
제가 머라고 해야하나염 잘했다 잘해서 이래에염 ??!!!
그으래서 당연히 나한테도 애기해쥬지 이런식으로 처음은..
좋게 차분히 애기했습니닷 !! 그으래서 ..
내가 붙잡도 갈거냐고 .. 그러니가 업질러진 물이라면서..
그으래도 갈거라고 그러는 군화의 말에 마음의 상처 ..
제가 먼가 말수를 했다면서 ..
나눈 가족이 아니니까 알필요도 가치도없는 거냐고 막따졌거든염
업질러진 물이니까 주워담을수 없다는건 잘알구 자기 중심적인것도 잘알고 ..
그으래서 가라고 가라고 내가 안기다릴거 같냐고 기다릴게라고 ..
그러니가 더어어 군화가 더어 화를 내더라고염 ㅜㅠ
그러니까 가족도 아닌데 니말데로 우린 부모님도 다르고 피도 안서긴 사이라고
그런데에 어떻게 기다리겠냐면서 못기다리지 이러면서 화를내는 군화 ..
그러고 마지막에 잘자라고 화내서 미안하다고 나중에 애기하자는 군화 ..
마음이 아프내에염 그냥 터놓고 애기하고시펐음니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