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인터넷의 발달로 꽤 폭넓은 세대가 글을 공유하고 토론도 하고 그러네요.
오늘하고픈말은...
여러분, 외모에 넘 치중하지 마세요.
요즘은 넘 외모지상만능주의가됬어요. 방송매체에서나 사회적 분위기가 그렇게 몰아가고 있네요.
물론 예전에도 그랬지만 요즘은 거의 그 정점에 왔다해도 과은이 아니네요.
주변의 친구들이나 동료들이 정말 외모를 따지고 그래도 막상 결혼할 사람을 고르는거 보니까 참 희망적이였습니다. 근데 끝까지 그것을 놓지 않는 사람은 계속 싱글로 지내고 있네요. (친구들:30대)
결혼한사람들 열에 아홉은 여자외모 소용없다고 합니다. 여자들또한 남자 사람좋고 자기만을 위해주는사람이 최고지, 학벌이나 금전적인게 여자들의 행복을 가저다줄수는 없습니다. 잠깐 아픔을 가리는 진통제 정도는 되겠지만요. 주변에 둘러보면 어떤 사람과 사귀고 결혼해야 하는가에 대한 예는 정말 너무 많습니다. 많은분들이 그걸 인정을 안하려고 해서 그렇지. 서로 사랑한다면 남자나 여자나 서로에게 최선을 다하고 그 안에서 만족과 행복이 옵니다.
너무 세상돌아가는데 휘둘려서 여기저기 쏠리지말고 올바른 교육과 소신으로 험한세상 살아가는 네이터들이 됬음 좋겠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