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에 예전 여자친구와의 있었던일입니다
때는 무덥던 여름방학이었습니다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저와 여자친구
날이 너무 무더웠던 탓에 돌아다니길 GG하구선
결국 여자친구의 집에 비디오와 먹을거리를 사고선 가게 되었습니다
여자친구의 부모님은 맞벌이를 하셔서 일나가셨고
여동생도 마침 친구를 만나러 갓는지 집에 없더군요
땀을 좀 흘린탓에 간단히 세면을 한후 비디오를 보기 시작했습니다
멜로물이었는데 생각이 잘..
근데 혈기왕성한 젊은 남녀가 한집에 있다보니
자연적으로 조금씩 스킨쉽을 가하게 되더군요
스킨쉽으로 시작된게 결국엔 키스로..그다음 애무식으로 발전하게 되었습니다
이미 관계를 가진지 쫌된 저희는 이정도까진 늘 있었거든요
그러다 결국엔 둘다 홀랑 벗는사태까지 가게되었습니다
근데 여자친구는 항상 콘돔이 없으면 관계를 꺼려했고
저도 그게 익숙해진 덕분에 불편한건 없었구요
저도 지갑속엔 항상 2개정도는 가지고 다녔구요
근데 여친주기로 따지니 오늘은 안전한날이고 해서 제가 그냥하자구 햇습니다
그라자 여친왈: "안돼 나 그거없으면 안하는거 알잖아"
저왈: "한번만 봐주라 >_<"
여친왈 : "안됏!!!"
결국엔 꺼내 끼고 쿵떡 쿵떡을 하구 힛는도중
갑자기 벨이 울리더군요
저희는 깜작 놀라 후다닥 한 10초만에 옷을 입었습니다
문을 열어보니 여동생이 친구를 데려왓구 저랑도 잘 아는사이였지요
저희는 담담하게 영화보는 중이라구 말하구 뻘쭘햇죠
여동생은 친구를 데리고 자기방으로가서 컴퓨터를 하고
저랑 여친은 여친방에서 노래를 듣다가 여친이 그러더군요
여친왈:"오빠 우리 마져해야지"
저왈: " ㅡㅡ;; 미쳤냐 니동생잇는데"
여친왈:"왜 스릴있겠다 하자 하자 하자!!"
이러면서 냅다 올라터더군요 전 소리도 못지르고
숨죽여가며 하는데 또 벨이 울리더군요
그러면서 밖에선 여친 부모님의 목소리가 들리는거예요
전 후다닥 또 옷을 입구 여친 부모님과 첫대면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딸가진 부모님이 다 그렇듯 저한테 이것저것 물으시더군요
부모님은 뭐하시며 진학은 어디로 할꺼냐는둥
전 땀을 뻘뻘 흘리며 대답하는상황
근데 문제의 상황은 벌어지고 있었습니다
여름이었던관계로 전 반바지와 통풍잘되는 사각 빤쓰를 입구 있었는데
급히 옷입는 관계로 콘돔이 아직 끼어져 있는상황
흥분도 가라앉아 밑에서 그게 빠지려는 느낌이 자꾸 들더군요
전 신경이 온통 그리 가있엇구
그러다 저녁식사까지 하게되었는데
식탁까지 가야되는데 움직이다간 빠져버릴꺼 같았습니다
삐질삐질거리며 식탁까지 다간상황에서 앉으려는 찰라 뭔가 툭 떨어지더군요
다행히 다른사람은 눈치못채고 식사하면서 발가락으로 쪼금씩 쪼금씩 찝어가면서
겨우 주머니에 넣게 되었습니다 ㅜ.ㅡ
지금은 헤어졌지만 그때 여친과 있었던일입니다
지금도 그때를 생각하면 피싯 웃음이 나곤하는데
제가 하고싶은말은 요즘 청소년들 성에대한 눈이 빨리뜨는관계로
중고등학교때 관계는 허다하고 심지어는 초등학생까지 그러는걸로 압니다
저희때도 빠른애들은 중학교때부터 허다햇으니까요
미국이나 다른나라의 경우 십대 중반만되면 다 첫경험을 하는데
저희나라라고 성인까지 안된다는건 없으니까요
하지만 피임은 꼭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세계낙태률 1위라는 불명예스런 수식이 저희나라에 붙으니까요
청소년여러분 낙태는 불임으로까지 이어지고 한여자의 인생까지 망칠수도있습니다
결코 귀찮아하지말고 꼭 피임을 합시다
이상입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