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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에 대한 반발^^;

푸르르 |2007.03.20 16:37
조회 205 |추천 0

각종 언론에 의해서 보도되는 한국 개신교의 실상을 들으면서도
개신교인들은 한 갓 연약한 인간의 짓이라고 에둘러 말하는 것을 종종 본다.
아니면
특정 이단 교파의 짓거리라고 생각하고,
특정 목사의 부정과 비리 정도로 치부한다.

그러나 에스겔서 16: 23~34에는 죄악을 저지르는 예루살렘을 창녀와 음녀로 비유 했고,
이사야와 예레미아는 이방 민족의 죄악을 심판하는 것을 이방민족의 신에 대한 심판으로 비유 했다. 사41:21~24, 렘49:3, 50:33

물론 구약 성서에 나온 심판장은 전쟁의 군신 야훼로서 순결한 이스라에엘만은 구원하신다는 것이다. 한 마디로 유독 이 야훼신만 심판을 받지 않는 심판장으로서 유일신이라는 뜻이다.

오늘날의 만왕의 왕, 만주의 주 예수는 심판장이라는 것을 모든 기독교인들은 인정할 것이다.
문제는 하나님과 그의 아들 예수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심판을 빋지 않고 구원빋는다는 생각이다.
이런 믿음이 현 한국 개신교를 엄청나게 부패하게 만들고 있다. 한 마디로 아전 인수격이다.
하나님이라고 심판에서 제외 대상인가?에 대해서 곰곰히 생각해 보자

구약성경에 나온 바알교인들도 엘로힘을 "내 주"로 믿었다.
비롯 당시 이스라엘의 법인 십계명에서 우상숭배하지 말라는 계명을 어기고는 있었으나
바알숭배자 나름대로는 유일신을 믿는다고 자부한 명칭이 바로 바알(내주의 뜻)이다.

오늘날의 만왕의 왕 민주주의 법은 새계명이다.
따라서 이 새계명을 어기는 자는 심판의 대상이 되는 것이다.
예수의 법인 새계명은 "자유, 평등, 박애"의 민주주의 이념이다.

따라서 오늘날의 한국 개신교의 악행은 예수의 법을 어기는 것으로 심판의 대상인 바알숭배자나, 음녀와 창녀로 비유된 예루살렘이다.
이 음녀는 계시록에 바벨론이라고 기록하고 있다.

이 모든 바벨론 모두 예수의 법인 새계명을 어기는 기독교를 가리키고 있다.
쉽게 말하여, 타락 한국 개신교도 이 음녀에 속하며, 심지어 한국 개신교의 신은 천주교의 절대자 호칭과도 구별하는 사용하는 거룩한(?)이름인 하나님이다.

그래서 한국 개신교의 치부가 드러나는 것은 하나님의 치부가 들러나는 것이고
한국 개신교의 목사를 법으로 판결하는 것은 하나님을 심판한 것이나 다름 없다.

게다가 한국 개신교인들이 그토록 사랑하여 예수의 아버지로 믿는다는 하나님이라는 호칭은 환웅의 아버지며, 단군의 할아버지(하나비)이기 때문에 심판 받는 것이다.

구약 성경에 나온 신야훼 곧 예수는 공평하게 만인과 악한 천사를 다 죽이는 대신에 자신이 죽으셨다.
구약의 유일신 야훼가 인간의 죄때문에 심판을 받았다는 것이다.

이렇게 야훼까지 심판하는 신약의 유일신아버지께서는 공평하게 만인 만천사를 살리려고 야훼예수를 심판하여 죽이시고 다시 인자예수로 살리셨다.

이에 대해서 신약성경에는
야훼이셨던 예수가 자신(自神)의 이름 야훼를 버리고 "주"로 대신하는 것으로 기록 되었으며,
아버지신의 이름을 정하지 않고 "서로 사랑하라"는 새계명으로 아버지신의 됨됨이를 알게 하시려는 깊은 뜻이 있었습니다.

일찍이 주예수께서는 AD70년 예루살렘성 훼파때 처럼
바벨탑을 훼파하러 내려오신 적이 있었습니다. 창11:5
출3:8에도 여호와께서 현재 예수 강림처럼 "내가 내려가서... "애굽을 심판하셨습니다.,
사19:1에는 "보라 여호와께서 빠른 구름을 타고 애굽에 임하시리니.. 애굽인의 간담이 녹으리로다"

이런 주의날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는 우리에게는 신의 사랑이 있기 때문이다.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나니....두려움은 심판(형벌)과 맞물려 있습니다." 1요4: 18

그러나 오늘날 우리에게 강림한 예수는 우리를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구원하러 왔다고 하셨다.
요12:47" 누가 내말을 듣고 지키지 않는다 해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나를 배척하고 나의 말을 받아들이지 않는 사람을 단죄하는 것이 따로 있다.
내가 한 바로 그 말이 세상 끝날에 그를 단죄 할 것이다."

여기서 예수가 "말한 바로 그 말"은 다음 13장 34절에 나오는 "서로 사랑하라"는 새계명을 가리키고 있다.
또 여기서 아전인수격적인 개신교인들이 "세상 끝날"이라는 말로 자신들에게는 해당이 없는 것으로 또 다시 개신교 특유의 미꾸라지 성서 해석을 하려고 할 런지 모른다

그래서 예수는 이미 약속대로 예루살렘먈망때부터 도적같이 오신다는 말을 한 것이다.
귀멀고 눈먼 사람들은 엉뚱한 거짓 예수를 영광의 왕으로 착각하고 있으며,
아직도 다 졸면 자는 대부분의 사람들도 이미 예수가 온 것도 모르는 것은 당연하다.
눈멀고 귀멀은 목사, 꿈속에서 헛소리나 하며 이전투구를 벌이는 상황이 곧 현재 정통과 이단 논쟁이다.

"야! 깨어나라 예수가 이미 약속대로 제자세대가 가기전 AD70년에 왔다"

이미 AD70년에 예수가 강림했는데
예수가 아직 안왔다고 생각하여
예수가 없으므로 해서
예수가 안보이는데서 오는 혼란된 교리와 기독교의 숨은 악행은 말그대로 하늘 높은 줄 모르는 하늘님이며, 영어 문자그대로 SIN(죄악, 바보짓거리)이다.

만약 이대로 개신교의 영적인 상태가 계속된다면 "하나님"은 말그대로 단군의 한아버지로 보신탕을 좋아하는 SIN(죄악, 바보짓거리)의 근거지가 되다가도 남을 것이다.
현실을 직시해 보더라도 한국 개신교는 초대교회의 이단 이상이며,
가룟유다가 예수를 몰래 신고하여 세상에 팔아버리는 것 이상이다.

신돌이교육원에서는 만인/만영구원을 아버지신의 뜻이라 생각하기 때문에 개신교의신"하나님"을 신랄하게 비판하고 있습니다.

 

출처 : http://www.shind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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