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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방송대에 대해 아시는 분들?(초긴급)

행복하고 싶다 |2005.12.29 10:17
조회 364 |추천 0

저는 지금 25살이구여 직장을 다니다 이번말까지 하고 그만둡니다..직장도 아직 구한상태도

 

아니구여 ㅠ.ㅠ 첨엔 대학편입을 하고싶었어여.. 서울에 있는대학으로 근데 나이도 그렇고

 

여즘 나이제한이란것도 있고.. 조금있음 제 아버지 퇴직하시기에 등록금도 막막하고

 

정말 가능하기만 하다면 다시 수능공부를 하든지 편입공부해서 제가 방송쪽에 관심이 있어서

 

신문방송학과쪽으로 가서 그쪽 분야로 일하고 싶은데..여즘처럼 취업이 어려운시기에 나이라도

 

많음 경력을 갖고 있던가 그것도 아니고 제나이에 너무 불리한거 겠져.. 아무래도 너무 먼 당신인

 

것같고여.. 제 이모는 차라리 방송대가 어떻냐고 제자중에 거기 국문과 나와서 학원강사 하고있다며

 

유아교육과는 너무 경쟁이 세니..국문과로 하라더군여... 전 전문대를 졸업했는데 아무래도 2학년 편

 

입으로 해야하는걸까요? 아님 신입인지.. 그리고 유아교육학가 커트라인 4점대라던데 많이 부끄럽지

 

만 2.5대인데 아예 유아교육학과는 생각을 하지 말아야 돼는건지.. 유아교육학과로 갈려면 3학년 편

 

입은 무슨 보육사인지 교사 자격증이 있어야 가능하다더군여..오늘 원서를 살려는데 걱정이네여..

 

너무 여즘은 진짜 사는게 사는것같지 않고 이렇게 자기가 하고싶고 좋아하는일 하며 산다는게

 

얼마나 행복한일인지 또 좋아하지않은일을 어쩔수 없이 해야하니까 할수밖에 없는 상태로 산다는게

 

이렇게 뼈아픈고통인지 참..힘듭니다.. 차라리 이쯤에서 죽는게 낮지 않나란 생각까지 들구여..

 

매일 울다시피 지난날 공부를 하지 않았던 저를 원망하며 이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저를 볼때마

 

진짜 어른말처럼 억장이 무너지는 것같아..정말 견디기 힘들어여..죽는것도 쉽지도 않구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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