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기독교를 믿는 이유...
1.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신분이고..이세상을 주관하시는 분이시며..선하신 목자시며..절대자이시며..이세상의 처음과 끝이시며..
사랑이시므로....
2.구약시대 우리는 우리의 죄를 위해..동물..을죽여..그피로써 우리죄를 속죄받아야했다.....
하지만 주 예수 그리스도는 스스로 희생양이 되셔서...우리모든 이간의 죄를 대신해 죽임당하셨다...
3..세상적인 설명....(불교에선 이를 방통이라 말하죠..)
가...고승덕 변호사의 포기하지 않으면 불가능은 없다...자신의 자서전에서..종교에 대해 논하는 부분이 있는데..원래 고변호사는 불교이고.불교집안입니다...작은 아버지가 동국대 불교학과 교수...신데...그분 말씀이..불교에는 신이 없다네요...주로 우리가아는 잘못된 지식은...석가모니를 믿고 착한일 많이하면...극락간다..인데...잘못된 생각입니다..이건...불교에대해 모르는 사람들에게 쉽게 이해시키기위해..설명(=방통)하는것입니다...
불교의 근본적인 목적은 개인 각자의 마음속에 있는 불성을 깨달아 자신이 부처가 되는것이며..대승불교에서는 고시생이 합격수기를 보고 본받아 하듯..먼저 부처가된 석가모니를 본받아...가르침을 배워 부처가 되자는것이고...
소승불교에서는...그것도 해야하지만 그보다는 스스로 정진하여...용맹정진...<겨울마다 해인사에 동안거라..하여..스님들이 모여..화두(삶.고뇌.등의 어떤주제)에 대한 끊임없는 질문을 통해..궁극적인 깨달음을얻는 수행>을 한다던지..하는 즉..수행과 참선을 통해 깨달음을 얻어 부처가 되고자 합니다...
동양종교들...불교에서말하는 신들...도교에서 말하는 신들(옥황상제..신선들...)유교..(조상님들..공자...)
이들은 모두 원래 사람이었는데....신이 된 사람들 입니다..엄밀히 말하면..신이라 할수없습니다..
신이란 모름지기 절대적 존재 완전한 존재입니다...과연..사람이 신이 될수있을까요???
나....세계 삼대종교는 기독교..불교 ..이슬람교입니다....
위에서 말했듯 불교는 신이없습니다...그런데..세계 종교의 대부분이라 할수있는 종교의 모시는 신이 모두 같습니다...이슬람교와 기독교의 신은 원래 같은 신입니다..여호와 하나님이시며..히브리어로..야훼이십니다...차이점은 이슬람교..역시 유대교와 마찬가지로..예수님을 선지자(예언자)정도로 여기지 기독교처럼..신으로 여기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나머지...기독교.천주교..이슬람교..유대교..그리스정교..모두..같은신을 모시며..오직 세상을 만든 창조주 하나님을 믿고 의지합니다...
세계 대부분의 사람들이 수천년간 한분의 신을 모셨다면..뭔가 있는것 아닐까요??
다....경험..
친구 이야기..
여러분은 모르시겠지만..퇴마를 행하는(액소시즘)수도원이 있으며...제 친구가 본 것인데...세살짜리 아기가..귀신이 드려왔는데..수도사 4명을 들어올려버렸다더군요...한분이..어떤 의식을 하시며...귀신을 쫒자..아이가 다시 정상으로 돌아왔다는....이얘기는 제 친구가 직접 목격한 일이며..이친구는 어머니의 권유로 교회는 나가되..모태신앙의 특성상 그다지 믿는다거나...독실하다거나..하는것과는 거리가 멀었던 친구였습니다...그런데..그일을 직접보고 열심히 다니게 되었다고 하더군요...교회에서 만난친구가 아니라....대학교 기숙사에서 만난친구입니다...
방언......
저도 이건 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독실한 분들은 성령님이 임하셔서 자신의 입으로 말씀을 하신다고 하더군요...어떤때는 영어나..어디..파키스탄말로도하고..알수없는 언어로 말하는데..배운적도 없는 히브리어로...방언을 하는걸 보면..정말 놀랍다고 합니다...이런 경험은 ...신실하신 분...
(성경에 보면.....정결하고..신실한 사람에게만 성령님이 임하신다고 합니다...)에게만 일어나며..교회 정말 믿음 강한분께 물어보시면 더 자세하게 알수있습니다...
무당의 이야기...
예전에 성당 선생님(군대있을때...성당에 가본적이있는데..그때들은이야기..)이..처험한 일을 말씀해주셨는데...
하루는 무당이 굿을 하는곳을 자나게 되었다고..합니다...그런데..머하나 싶어 그쪽을 쳐다보셨는데..무당이 부들부들 떨더니...막 욕을 하더랍니다...빨리 지나가라고...
그래서...무서운 마음에 걸음을 재촉해서 가시는데 뒤에서 또 중얼거리면서...무당이 그러더랍니다...하여간 교회다니는 것들만 오면...굿이 안되...에잇...
나주에 선생님이 알게된 사실인데...무속인들...(귀신들린 사람들)은..교인들 이마에서 하얀 빛을 볼수있다네요....
요한계시록에 보면...적그리스도의 인을 받은자와..하나님의 인을 받은자에 대한 대목이..나오는데..세례받을때....성수를 머리에 뿌려주거든요??그래서 그게 하나님의 인이 아닌가 싶네요..^^(이건 제 생각)
엘로드 실험...
과거 KBS인지 MBC인지 에서 피라미드의 비밀이라고 해서..프로그램을 했습니다..아마 피디수첩..아니면...추적60분같은데..기억은 나지않고요..
아무튼..엘로드로 기의 존재를 입증하는 실험을 했는데...피라미드형의 물체에서는 피라미드 꼭대기로 굉장한 기가 흐르며...2/3지점..즉...피라미드 에서 왕(파라오)의 미라가 있는지점에서 그..기가..가장강하다는 것을 엘로드를 통해서 입증합니다..이는 철제구조물로 피라미드를 만들어도 같은결과를 얻을수있고...이를이용해...피라미드교??피라미드 치료...이런것들도 만들어졌다더군요..
또..엘로드를 통해..수맥을 측정하는 실험도했는데..수맥이 흐르는지점에서 엘로드가 교차하는 결과를 얻었구요...
마지막으로..교회에서 십자가앞...에서 설교하고 계신 목사님 앞에서 엘로드실험을 하자...교회 좌우..에서는 반응하지않던..엘로드가..가운데..목사님 정면에서는 정확히..교차했습니다...
??여기서 흔히 우리가 무신론을 주장하는 근거?이유?에 대해 저 나름대로 반박해 보겠습니다...
1.인간은 진화의 산물로..조상은 원숭이다...
진화론자들이..흔히 우리의 기원은 원숭이이며..성경을보면....아담이 기원인데...인류의 진화순서는 과학적으로..흑인이 가장 기원이므로..아담이 흑인이 어야 한다..또...원시 지구환경에 아무런 생명체 없이...아무것도 없이..그저 전기충격(번개)을 가하자 간단하게 미생물이 만들어졌다...
따라서 이 미생물이 진화하여 원숭이가되고 인간이 된것이다...라고합니다....
그렇다면...저는 묻고싶습니다.....그러면...과학자님 말씀이 맞다고 칩시다...원숭이에서 미생물...거기서 쿼크...또 거기서...더....작은 알갱이...로...갑시다..그러면...그작은 알갱이는요????
즉.....과학(진화론)은 유에서 유의 과정은 설명할수있지만.....무에서..유로 가는 과정을 설명할수는 없습니다...
2.하나님이 자신의 모습을 본따...인간을 창조하셨으니...하나님도 지금의 우리인간과 같은 모습을 가져야..한다..그런데...기원이 쿼크라면....말이 안된다....???
성경에서 하나님은 일곱영을 가지시며...인간의 모습으로...예수님의 모습으로 임하셨고..또..성령님이 계시는데...한분이시지만...여러분이입니다..(인간의 기준으로....)이는 현재 기독교 기본이론인...성삼위 일체이론입니다.....
각설하고...성경에서...또 하나님은 종종 에너지적인 존재로...묘사되곤 합니다...주님을 직접본 인간은 제가 알기론 없고...강림하신적이 한번 계시며...바로 이스라엘 민족이 에굽에서 탈출하여..광야에 있을때..저도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헬몬산??헬론산??ㅡㅡ::이게..제 한계군요ㅜㅜ..아무튼 어떤산에 나타나시며...모세의 부탁으로 딱 한번 하나님의 등만을 모세가 보게됩니다...
하나님의 모습을 본인간이 없으며..기록이 없으니...모습을 알수없습니다...따라서..하나님의 모습이 에너지적이든 우리 인간의 현재 모습이신지 알수없습니다....
또 현재 우리가보는 성경은 영문번역본이며...영문번역본은 다시..히브리어로 된 사본을 번역한 것이며...그 사본은 다시...원본을 손으로 베껴쓴 사본입니다....
영어 공부해보신 분은 아실겁니다....번역은 직역과...의역이 있고...우리가보는 번역 서적은 모두 의역으로 된것들입니다....우리가 보는 성경은 성경자체를 믿는것이 아니라...성경의 목적인...우리 구주 예수그리스도를 나의 주로 믿고...이웃에의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현재 저는 지식이 짧아..이정도 밖에는 말씀 못드리겠지만..제 생각에 신약성경의 4복음서인...마가.마태.요한.누가복음과..요한 계시록을 한번 읽어보시기를 권합니다...이들만 읽으셔도..정말 많은것을 알수있습니다...
3교회..목사님들보면...하나같이 돈돈돈..십일조니머니..하면서 교인들 돈뜯고..그 많은돈 다어디갔는지...보면..목사님 치고 못사는 사람없고...어디교회만 보면..목사님 이름으로 몇억대 재산이있고...또..?????
흔히들 말합니다...그런건 다...........이단이야...........그러면..사람들은 말합니다....할말없으니까..그러면...대한민국교회...대부분다...이단이냐..............교회가 아니라무슨 기업같다...
10일조는 여러가지가있습니다..님이 생각하는 10일조는 그중의 하나입니다..7년에한번 10%를 가난한사람들에게 나눠주는 10일조..추수후 10일조..이세가지가 가장중요한10일조구여..자식을 낳으면...어린양 한마리를 바쳐라..(구약..레위기)기타등등..10일조는 한마디로..하나님을 사랑하고..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의 실천이고..우리가 물질세계에 있기에 물질로서 바치는것입니다..즉..우리가 영적인 세계에 있다면 영적인 부분만을 드리면되지만 우리는 현재 물질계에있고..돈의 값어치로 많은것을 판단합니다...우리가..돈을 이토록 바치기싫은건 왜일까요??즉...십일조는 성경에도 있듯이...이를 바침으로 내 노력과 시간을 기쁘게 바친다는 표시입니다...레위기를 보시면..자세히 나와있습니다...단..믿음과 마음없이..형식만 갖춘 행위는 주님께서 받지않으신다고 하셨습니다..또..기독교는 믿음의 종교입니다..수많은 율법중..하나라도 어기면.그는 율법을 어긴것이지..어기지 않은것이 아닙니다...따라서..인간중에 율법을 완벽하게 지킬수있는 사람은 없다고 봐야하며..성경에 나오는 위대한 인물들도..율법을 완벽하게 지킨사람은 ..제가 알기론...없습니다..솔로몬왕은 잘하다가..신하의 아내와 동침하고..믿음의 조상 아브라함도..그..누구도 완전했던 인간은 없었고..그래서 완전한 존재인 신께..잘못을 구하고..회계하여..구원을 얻는것입니다...10일조가 싫으신가요??10일조가 중요한것이 아니라..기독교 교리중 가장 중요한것은..성경에도 있지만 하나님을 사랑하고 내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라는것입니다...10일조는 그 실천중에 한가지이지..절대조건은 아닙니다...
또...가끔뉴스를 보면...목사님이나 신자들의 비행을 고발하는사례가있는데...위에서 말씀드린데로..우리 교인이나 목사님은 결국인간입니다...주님앞에 목사님도 우리와 똑같습니다..이건..신약성경...어디서 본것 같은데...잘 기억이 나지않습니다...
아무튼..인간이기에 잘못을 저지르고...불완전하기에 완전한 존재인 신께 의지하는것이 종교입니다...성경을보면...말세로..종말로 갈수록..거짓선생들이 나의 이름으로와서 너희를 미혹하리라..고 하셨습니다...(요한계시록)즉...제가드리고싶은 말씀은 박지성이 뛰어난 축구 선수이니..한국축구선수 모두 뛰어난 축구선수이다..또..한국사람 모두 대단한 축구선수이다는 식의 성급한 일반화의 오류는 피했으면 합니다...
인간이기에 시험에 들고..잘못하지만..바로잡고...뉘우치고..그게인간이며...완전한인간은 존재할수없습니다...또.이시간에도...온몸으로 자신을 바쳐...희생으로 주님을 섬기시는 많은 목사님들이 계시며..교인들이라면 한번쯤은 그런 분들을 보실수있습니다...굉장히 많이 계십니다...산간벽지..교회 목사님들이나...얼마나 많이 계신데...한두분...잠깐 실수하신 목사님때문에 전체 교인을 매도하지말았으면합니다....
기독교 전체는 선하며...가장큰계명은 하나님만을 사랑하고...내 이웃을 내몸과 같이 사랑하는것입니다...
또.. 제생각에..현재 대한민국 교회들은 거대 교회가 되고자..대형화 추세인것은 사실입니다...
이는 긍정적으로는 교회의 파워가 강력해져...어떤일을 행함에있어..더 큰 도움을 줄수있고..사회를 정화하는데..더큰힘을 발휘 할수있어 좋다고 봅니다...10명이...착하게 살자..하고 말하는것보다는 한...몇백병이 다니면서 선행하고 착하게 살자고 하는것이 더큰 영향력을 발휘하는 것은 사실입니다..
마지막으로. 얼마전 저도 다빈치 코드의 충격에..종교적 충격에 휩싸여..과연 내가 믿는것이 옳은가....종교적 갈등을 겪으며...나름대로 공부해서 내린 결론이고...공부한 내용입니다....평범한 한 크리스쳔으로 종교란 큰 문제에 대해 혼자 생각하려니..너무 힘들었습니다...
저처럼...갈등하는 분들이나...아니면..아직 교인이 아니신분들을...위해 이 글을 씁니다...
주안에서 평안하세요~~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