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음..
때는...바야흐로 이천오년 3월 15일 처음 그녀(후배)를 보았을때 입니다.
처음 본순간 완전 사랑하고픈... 그분이 오셨어요~ 이분위기 였습니다.
제가 좀..참한 사람을 좋아하는데 신입생답지않은 그 참한...자태하며..저의 이상형이였죠..
같은과 후배인 그녀에게 전 몇마디 얘기를 건네며 이것저거 학교에 대해서 설명도 해주고...
이야기도 해주었습니다.
저는 잘됐다 싶었고..후배와 잘됐으면 하는..바램을 마음속에 피워왔습니다...
하지만..제가 한발 늦었습니다.
이미 후배보다 한학번 높은 선배가 이미..소위말하는 작업을 들어가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후몇달후 사귀게 되었고...다시 몇달후에 남자는 군대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사귄지는 몇달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일년동안...전 동생과 오빠사이로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정말 좋은 사람이기에...포기 할 수 가 없다는 것을...이제야 알았습니다..
일년이 지난 지금에서야 ...알알쬬.. 그래서 용기를 내서 말해보려 합니다..
좋아한다고...근...일년을 지켜본것 같습니다..
제가 워낙..연예에 초보라서..어떻게 다가가야될지..
어색한 사이가 되는건 아닌지..걱정입니다..
연예의 고수님들...한마디 해주시기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