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이 말씀하셨던것처럼 저도 오랫만에 계시판을 뚫어지게 보게 되네요.
근데..믿으시는분이던 안믿으시는 분이던 너무 자기주장들이 강해서 제가보기엔 모든분들이 신같아보이는데요..(이건 농담입니다;;;)
남의말을 듣는 것도 중요할것같은데..
세상엔 수학이나 과학처럼 절대답이라고 생각되어지는 부분도 있지만..
시간과 세월이 흘르면 그 절대답도 오류가 있다고 종종 발견되지기도 하죠..
전 전에 현갑님 보세요^^* 이런제목으로 글을 올리기도 했지만요..
저사람이 그런생각을 한다고 해서 자신만에 절대답을 내세워 강요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분들 평안하세요.. 그게 신앞에서든 자신이 믿는 것앞에서든 본인스스로 앞에서든...
참 현갑님 제가 사랑을 내새운다곤 했지만 사랑이 기독교에서 시작됬다고 하진 않았습니다..^^*
사랑이란 단어는 그냥 말그대로 좋은거잖아요..
남녀간의 사랑도 부모간의 사랑도 친구간의 사랑도 이웃간의 사랑도.. 그시작이 어떻든 전 상관 없습니다.
복많이 받으십시요.. (좀 생뚱맞긴하지만)
현갑님도 크리스쳔도 불교인들도 이슬람교인들도 그리고 나머지 제가 모르는 종교인들도...
저도 복많이 받겠습니다...*^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스마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