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저기서 말이 많아서,
현갑님의 글들을 한번 찾아봤습니다.
뭐. 읽진 않았습니다.
기독교와 예수그리스도를 욕하는 내용들일테니까요.
근데, 웃음이 지어집니다.
하나님께서는 크게 쓰여질 사람에게,
때로는 비난과 거부와 반항으로 연단을 시키곤 하시죠.
사울왕에서 바울이 된 왕처럼 말이죠.
현갑님께서 쓰신 글의 제목을 보아하니,
성경도 어느정도 아시고,
기독교에 대한 부정적인 측면들도 아시는것 같은데..
왠지 현갑님.
사울에서 바울이 된 왕처럼.
하나님을 위해 크게 쓰여질 분 같네요^^
하나님께서는 현갑님께서 직접 자복하길 원하셔서
그런 글들에도 일하지 않고 계시는것 같습니다.
기대됩니다.
현갑님께서,
스스로 무릎꿇고 자복하여 회개하고,
하나님께 모든 죄를 고백하고,
하나님의 복음을 누구보다 앞서 전하게 될 그날을요^^
하나님의 평안이,
현갑님과 함께하시길 바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