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젖께 털레털레 광주 나갓제...
한 참을 간디 돈 찾아야 될 광x은행이 목적지와 목적기 가진전에 한 군데씩 있드라고...
차는 밀리고 목적지까지 가자니 은행마감시간이라 현금인출기에 수수료가 붙을거 같고...
목적지 가진전에 내릴란디 왠 아짐이 먼저 내닐라고 뒤문쪽에 스네...
마침 차도 매케갓고 '아저씨?문 열어 줄래요?'운전수 뒤로 손님들이 다 쳐다 보드만...
승강장도 아니고 내 목소리가 날이 구지면 개차반인디 오죽헐라고...
내 말을 못 알아 먹었는지 모르지만 대충 감을 잡고 뒤문을 열어 주드라고![]()
그렇게 내려갓고 걷는디 오른쪽 발바닥 큐숀이 안좋네...새로간 구두인 금강 정통화데
세일기간에 산거라 물짠 구두란걸 알지만 구두 밑창까지 사람 속을 썩인다.생각헌게
열불이 나기 일보직전 였지...
헌디, 가만히 생각해 본게 날이 건조허다 본게 발바닥이 갈라진 부분이라 질바닥을
닫는 부분이 감이 안좋았드만![]()
날이 건조 허다본게 발 씻으면 싸구려 로션을 발라주고 '안티푸라민'이란 명약을 바르기도
헌디 날이 건조허긴 건조 허드만...
그렇게 가갓고 돈을 찾고 속옷가계로 갓제...
30대 후반 정도데 키도 크고 등발도 좋은 아짐이 주인이드만...
달리 간게 아니라 손수건 사러 갓는디 뭔 버팔로 손수건이 저가가 3천원이고 고가인
5천원 짜리도 있드라고...
3천원 짜리 살라 했는디 색상이 맘에 안들고 5천원 짜리도 딱! 한 개(베지색 체크 무늬)가
맘에 들드만...세일 안허냐?고 물어 보고 그 자리서 비닐이랑 다 뜨더 부럿지...
혁대을 고르고 있은게 아짐이 혁대사면 쪼가 빼준다데![]()
그래갓고 고른게 1만원 짜리...
얼마냐?고 물어본게 1만원이라드만...
다 받을거냐?고 되물었지...
그랬드만은 천원 빼준다드라고...
들고 댕기길 원체 싫어허다 본게 가는 길에 들린다고 혁대는 안사고 나왔구만...
1차선 좁은 도로에 양쪽 길로 눈이 쌓였은게 걸어 댕기기 더럼게 불편허데...
그렇게 한 50미터 갓는디 누군가 쳐다 보는 느낌이 들드만...
그래갓고 봤는디 속옷 집 아짐이 쳐다 보네...
내 앞뒤로 사람이 없은게 당연히 나 일거 같아갓고 입을 '머'라고 뻥긋허면서 고개을 살짝
들어 올렸구만...
그랬드만은 아짐이 긴 손가락 다섯개을 펴 보이네![]()
아뿔사! 손수건을 가계서 비닐 뜨더갓고 뒤 갯집에 넣고선 계산도 않고 그냥 나와 부럿네![]()
다른건 몰라도 계산 하 나 바른건 모르는 사람들도 알것인디 깜박허고 그냥 와 버린거지
그래갓고 아짐 쪽으로 몇 걸음 걸어간게 아짐도 내가 도망 안가는 줄 알고 가계로 들가드라고...
가갓고 '깜박허고 나갓단'게 자기도 몰랐다데...
글면서 '알아서요?'란디 '예'
뭘 알았냐?고 물어본건지...첨 부터 계산 안고 나간걸 알았냐?는 건지...자신이 손가락
5개을 편게 알았냐?는 건지...전자 같으면 내가 나쁜늠이 되버린디 '예'라 대답해 버린거제![]()
어쩌든 거그서 계산허고 있다가 온다 해 놓고 차 시간 등 때문에 미쳐 못 갓구만...
배도 출출헌게 국밥이나 먹을라고 들갓는디 중앙에 남자 40대 셀러리맨 3명이 술 먹고 있고
갓쪽에 노동자로 보이는 남자 3명이 술 먹고 있드만...
난 노동자쪽으로 가갓고 벽에 붙은 메뉴판 보면서 장갑을 벗고 있는디
'이쪽으로 오세요?난로 옆프로...'본께 40대 초반에 아짐이 쟁반들고 애기헌디 40대 셀러리맨
늠들이 쳐다 보네...
내가 거가 난로 있는 줄이나 알았나?
괜히 이상한 사람으로 몰드라고...
글드만은 '국밥 드릴거죠?'
뭔 이런 거지 같은 튀기뇬이 있는지...
내가 순대국밥을 먹을지..국밥을 처 먹을지...새끼보을 먹을지 지가 먼데 국밥을 먹으란
소린지...
거서 국밥 먹고 나오면서 계산헌디 이 뇬이 또 지랄이네...
계산허면서 화장실 어디냔?게...
'화장실!?저기 건너편에 있서요?'여그서 화장실!?이란 애기 헌디 옆패 남편이 지 마눌라가
꼬라지 낸걸 케처허고 '거그 건너편 건물로 가셔야돼?'
본게 거그 일허는 푸짐한 아짐이 있고 둘이 부부 같드만...
식당 이름도 부부 식x이고...
광주 공원도 많이 변했드만...
저런 것들이 광주 공원 식당 물을 흐리니 원...
문열고 나온게 이 이상한 여자가 '안녕히 가세요'라 조용히 애기허데
누가 잡종 아닐랄가봐...
이 여자 보고 튀기라 해서 오해 헐 수도 있는디 오리지날 튀기 말고 짜가 튀기![]()
오리지날 튀기들이 힘들게 사는건 알지...오죽 허면 그네들이 대물림 허기 싫어갓고
결혼을 안허는 이도 있는 줄 아니가...
그나, 황우석인 골 때리는 애드만...
줄기 성공 단계가 4단계로 나누면 1단계을 성공해갓고 세계서 호평이 대단헌디 한국서는
자신을 사기꾼으로 몬다데...
글면서도 논문 조작에 대해서는 주댕이을 닫는다드만...
이렇게 생각해 보자고?
붕어빵 장사 자리가 장사가 겁나게 잘되는 것 처럼 보일라고 호개꾼들 동원해갓고 손님
많게 보인 후 이걸 다른 사람한테 넘겼다.
근디, 다른 사람이 장사을 허는데 손님은 커녕 개미 몇 마리만 있다.
이게 사기죄일가?아닐가?난 사기죄로 알구만...
이렇게 따지면 황우석인 엄연히 사기꾼이제...
더군더나 왜! 논문조작에 대해 찍 소리 안허는 줄 아나?
간단허지...
황우석이 빽이 대단헌게 글지...
까닷 잘못허다 빽한테 민폐 끼치고 그랬다간 지가 낼 당장 이라도 사기죄로 철창 가야 허고...
황우석이 빽이 2003년 부터 둘이 이 메일을 보내고 지냈드만...
글다본게 2004년 부터는 정부 지원금도 대폭 늘고...
그렇다면, 원래 부플리고 확대 허기 좋아허는 성격인데 빽이 이 메일로 '오늘 날씨 좋죠?
난 삼계탕 좋아허는데 언제 삼계탕이나 같이 먹으러 갑시다?'이런 멜 내용이였것냐?
아니면...
'황교수 나 뿐 아니라 전국에 난치병 환자 들은 황교수 연구 성과을 기대 하고 있읍니다.
내가 임기 동안에 전폭적을 지원 해 줄게 좋은 성과 보여 주세요?'라 했을가?
당연히 후자지...
글다본게 황우석인 자의반 타의반으로 줄기 결과을 부플렸고...
잡애기가 줄기 성공 헌단게 인간 복제도 해 갓고 한국엔 유영철 처럼 살인마만 살게 만들어
내던지...안글면 몇 일전에 도사견한테 팔이 물린 여대생 처럼 남에게 민폐 안끼치는 사람들로
복제 허던지...이걸 바랬는디 광신도 들이 반대허는 통에 글러 부럿고...
개라도 순한 늠으로 많이 복제 해갓고 전국에 분양허고 배 고프거나...몸 보신으로 잡아
먹게 허면 얼마나 좋겠어?![]()
그나, 이참에도 초등학생이 세파트 두 마리한테 물려 죽었드만...
세파트면 영리허고 집에서 키울 정도면 훈련도 받았을 건디...
이걸 보고 동물 관련 시키가 헌다는 말이 '개는 자신을 귀찮게 허거나. 자신을 공격허거나.
노인.장애인.아이 처럼 약한 이들한테 공격성을 나타낸다'드라고...
국민들 대가리을 완전히 멍청헌 대가리로 만드는 소리지...
개 시키도 사람허고 똑같아갓고 약자한테 비굴허고 강자한테 강허지...
이 말은 아무리 등치 큰 남자나. 등치가 적은 남자라도 타고난 성격이 극단적이지
않으면 약자가 되갓고 등치 큰 남자도 공격을 받는다는 소리가 되지...
이상한 논리 같지만 분명한 사실이고 위에 팔이 물린 여대생을 애기했는데 이것들이 성인 여자
한테도 공격성을 나타낸다는 소리을 않은게 내 말이 맞제...
사람이나 개 시키나 성격은 똑 같아갓고 하다못해, 내가 개 장사을 몇 개월 했지만
개 장사 허면서 개장사들 봤을때 개 장사도 나 같은 사람은 못허고 그 사람들이나
헐 정도니가...
개도 사람을 알아 본다는 소리지...
여그서 오해 헐수 있는 부분인데 개가 꼬라지 낼때도 사람 봐가면서 꼬라지 내고
반면, 성질이 좋은 개는 악한 사람은 안따른다는 소리도 되지...
어쩌거나, 요즘 외계정권이 활개을 친게 개 시키들도 지랄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