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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혀니랑 퀸 아는 리플러만 보세요] 어제 퀸과 럭셔리혀니가 만나다

럭셔리혀니 |2006.01.01 14:03
조회 7,519 |추천 0

시바 공감톡 됐다 ㅋㅋㅋ 욕 조낸 먹겠구나 ㅋㅋㅋ

 

지나가는 멍멍님들 보라고 올린글 아니니까 걍 가던길 지나가세요 괜히 멍멍대다 혼나지 마시고 ㅋㅋ

 

배고팠는데 고맙다 ㅅㅂㄻ들아 베플에 동감한 ㅅㅂㄻ들 모두 헤어지세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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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시판 리플러 퀸과 럭셔리혀니가 어제 만났소

 

퀸 친구 2명과 내 동생 한명과...

 

여자셋 남자둘 고기집에가서 고기에 쐬주한잔하고 고기짓까진 그래서 초면이라 그런지 약간 어색하더이다

 

별로 많은 얘기는 없었는데 여자애들 배가 부르더니 그때부터 말이 좀 트이더구려

 

 나이먹어 몸이 안따라주는 게임 했다가 잘못하면 술독에 빠질뻔했다는...

 

대충 마무리하고 나와서 노래방엘 갔소

 

노래방에서 기다려보긴 처음이었다오... 그것도 대략 20분이나...

 

노래방에서 두시간 놀고 술좀깨고...

 

아 근데 선이양 '바본가봐' 잘부르더라고...

 

그건 좋은데 근다고 싸이에 오린다고 재탕하는건... 옆에서 지방방송 하니까 죽일듯한표정 가관이었소

 

어쨋든 노래는 다들 잘하더이다

 

나와서 호프집에가서 파전에 동동주... 파전 두판 시켜보긴 처음이었다오 ㅋㅋㅋ

 

동생놈도 오랜만에 보는거 였는데 그동안 못한 얘기도 많이 하고 나름대로 즐거웠소

 

아근데 중간에 나타난 울보칭구... 조낸......

 

암튼 재밌게 잘 놀았소

 

아 근데 그 나이때 빠지기 쉬운 유혹이 많은데 나름대로 순수하게 남은 여자애들보니 세상이 아직 밝은것 같아 상당히 기분이 좋았소

 

이제 새해니까 일도 좀 하고 열심히 살길 바라오

 

여기까지 긴글 읽느라 수고 많으셨소 그리고 다들 헤어지세요 ㅅㅂㄻ들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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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어이쿠|2006.01.01 16:37
아조 발광을 하는구만.. 그렇게 할일이 없나? 웬만해서는 글 안쓰는데 자기가 무슨 뭐 되는건줄 알고 착각하며 살아가는구만. 이런새끼가 좆밥이지 ㅉㅉ 참 인생 머같이 사는구만.. 잘해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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