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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서..

깜비울강아... |2006.01.01 14:18
조회 246 |추천 0

 맘아픈 얘기하구 싶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천천히 다읽어 주시구 리플 달아 주세요..전 애인이랑 정말루 남들이 머라구 하는 나이에 안맞게 채팅으로 얘기하다가 첨으로 만났는대..일끝나구 만나서 한 7~8시쯤에 인천 부평에서 만나서 할꺠없어서 영화보구 간단하게 술한잔하구 집으로 각자 집으로 갔다..

구리구 집에 오는길에 전화를 했어요...넘 괜찮구 채팅으로 만난 사람은 구리 만치두 안은대 정말루..만나보니 넘 착하구 자기자신을 보호할줄두 알구 자기를 꾸밀줄두 알아서 정말루 맘에 들어서 바로 사귀자구 했다..구래서 우리는 사귀게 됐다..

사귀다 보면 이것저것 하게 돼자나영..만난지 한50일쯤돼서인가..단둘이 여행을 갔다...

여행가서는 정말루 이여자 놓치구 싶지두 장난으로 만나구 싶지두 안구해서 잠만 잤다.

믿기 힘들겠지만 말이다..난 정말 이여자가 마지막으로 만나구 싶었다..구리구 100일두 여행가구 200일두 가구..구렇게 지나구 있었는대..구렇게 지내다 보니 점점 더 여자가 무뚝해지면서 나에게 멀어벼 가는걸 느끼기두 했다..꿈에서두 자꾸만 이상한 꿈만 꾸구 말이다..하루하루를 일을해두 힘이 들어 가구 있었다..

구러다가 어느날은 차에서 얘기하는대 점점 이상하게두 내려서 전화를 받구 아님 전화하다가 집에 들어 간다구 한다 ..정말루 날이 가면 갈수록 이상했었다...우리는 거이 하루두 안빠지구 만나구 만나서 밥이나 아님 얼굴이라두 봐야 좋았었다..

시간이 가면 갈수록 난 뒷전이 됐구..전에 사귄사람이나 남자애들만 있는곳에 가서 널다가 대리루 오라구 해서 좋게 갔다가 나뿌게 싸우구 집에 오구 암튼 정말루 아파가는 300일이 다가 오구 있었다..이날은 정말루 변변치 안게 이벤트 한번 안해줘서 해줄려구 돈을 모우구 있었다...준비를 다했다..

300일이 한 2주정도 남겨두구 일하구 있는대 목소리가 듣구 싶어서 전화를 했는대

전화두 안받구 문자두 없구..정말루 하루 종일 정말루 미치는줄 알았다..

무슨일이 있나 아님 아퍼서 병원에 있나 사고가났나...정말루 미칠지경이였다..앤 동생한테 전화하니깐 동생두 하루종일 안받다가 7~8시쯤인가 구떄 받아서 언니 오디있는지 아냐구 물어 보니 아파서 병원갔다가 집에서 있다구 하는말을 듣구 정말화가 났다..구래서 핸드폰은 안받구 집으로 전화하니깐

집에서 받는거 아님니까..어처구니 없이 아무일두 없단듯이 여보세요구러는거 아님니까..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올라서 정말 화나서 아니 왜 저나 안받구 전화두 없었냐구 하니깐..아파서 핸드폰은 가게에 맞기구 왔다구 했다...난 정말 할말을 잃어서 알았다구 하구 끝어 버렸다..

구리구 집에서 다시 화를 조금이나마 풀구 전화를 할려구 하니깐 문자가 날아 왔다 ..

이말은 진짜루 못잊는다..오빠 헤어지자구 오빠 나 힘들다구...

할말을 잊구 전화루 바루 했다 문자루 보낸말 진심이냐구 ..했더니 진심이라구 난 알았다구..

구리구 끝었다..구리구 며칠있다가 전화를 했는대 딴남자랑 있는거 같아서 끝었다..

나랑 만나면서 난 결혼 전저로 만나구 있었는대..애인은 아닌것이 었다..

자기는 3년정도 더 있다가 하구 싶다구 입버릇 처럼 말한적있는대..

정말 실망이 ..구러다가 며칠있다가 애인한테 전화가 왔다 잘지내냐구...구래서 만나서 얘기하자구..

만났다..만나서 얼굴 보는 순간 앤이 속이 안좋다면서 토했다...이말은 날 보는 순간 구런건지..아님 ??

암튼 빌려구 해두 다시 만나자구 몇번이구 몇번이구 빌구 용서해달루 해두 안됀다구 하더군용...

구리구 이제 헤어진지 2~3쯤 돼가는대 남자를 벌써 3번인가 바꾼거 같더군영..아니 이럴수 있어요..

저 진짜루 여자들 맘을 알구 싶어요...저 진짜루 안해준것두 없구 해달라는거 월급을 다털어서 해주구

화낸적두 없는대 말이죠...에휴~~~~   아직두 못는 전 오쩌져..가면 갈수록 그사람 향기가 목소리가 귓가에서 들리구 있는대 말이져...

끝까지 앍어 주셔서 감사하구요..리플 마니 달아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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