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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표를 내고 싶었다가

그냥 참을... |2006.01.02 15:32
조회 736 |추천 0

작년 말..

무자게 스트레스,,압박감..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것도 지겹고,,

사표를 쓰자 쓰자 세뇌를 하면서 겨우 넘겼는데,

정초에,

연봉도 오르고,

승진도 하니...

참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어디가서 이 나이에,

이 대접을 받을까 싶어,,

면접 보러 다니는 것도 싫고,,

 

그냥 참으면 참아질까??

기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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