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일부터 서울 지하철과 버스요금이 각각 100원씩 인상을 한다고 합니다.
조만간 인상한다는 것은 알고 있었는데 그것이 4월 1일인줄은 처음 알았습니다.
따라서 교통카드를 이용해서 지하철이나 버스를 탈 때 기존에 800원 찍히는 것에서 900원이 찍히게 됩니다.
아울러 지하철같은 경우에는 기본 12km를 초과시 매 6km마다 100원의 할증이 붙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인상을 통해 지하철의 기본요금 거리는 10km로 줄어들었으며
지하철 요금의 추가운임 징수도 매 5km 초과시 100원 할증요금 징수로 변경이 되었습니다.
벌써 3월도 20일이 넘었습니다. 4월이 열흘밖에 남지 않았군요.
4월 첫날 출근하시면서 무심코 찍은 교통카드, 900원 지출로 찍혀도 너무 놀라지는 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