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제 글에 리플달아주신 님들도 넘감사하구요..^^
물론.. 저도 리플달았지만..
톡에올라온거..넘신기해요..첨글올렸는데...
많은분들이 절 많이 힘내라고 하시니... 넘넘 얼굴은 모르지만 감사하기만하구요...
톡에올라온기쁨보다..님들의 말떄문에 많은 힘을얻고 .. 생각도 많이 하게 되어서
더 행복하고 기분좋네요..............
감사합니다..^^ 한결 나아졌어요..
이제 제가 행동하는 것만 남았겠죠??
이제남은건........연락 안되는 그남자아이를 어떠케 하느냐인데........
좋은방법? 없겠지만..ㅡ.ㅡ 있으시면 알려주실래요..?
말은 하려구요..좋아한다고..하지만 연락은 어떻게 할지..걱정이네요.. 제연락안받았으니..
감사합니다..^^ 복받으실꺼예요 !! 늦어찌만 새해 복 많이마니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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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너무나도 고민되어. .이렇게 글올리네요..
몇달이 지났는데도 해답도안나오고.. 바보같은 제자신이 너무나도 밉지만.. 어디 털어놓을떄도없고..
여러분..한마디라도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년정도되었어요.. 그녀석하고 제가 연락하고 지낸지..
물론 연락을 했다가 안했다가 계속 4번정도 반복됬죠..
그남자는 절 엄청 떠보았었고.. 물론 그떄는 저도 친구라 느꼈던 터라.. 한번도 넘어간적이 없었던거같네요......
이번여름초여름떄부터.. 그녀석한테 다시 연락이오는 거예요..
하루도 빠짐없이..매일매일. 2달~3달정도 연락을하고...
솔직히.. 제가 자존심 많이 상처 주긴했어요..
화난다고 전화 두번이나 그냥 끊어버리기도했고.... 휴...........
저한테 좋아한다는 식의 문자도 보냈지만.. 전 그떄 그 문자를 잘못이해하구..
돌려서 말하길래. 전몰랐죠.. 하지만 남들이 그문자보더니. 그러더라구요.
너바보냐고..............
8월말쯤.
제가 친구와 한강에 놀러간적이있는데요........
술을 엄청마시고. 모르는 사람떄문에 엉엉 울었는데....
넘 놀래서 그남자아이한테 전화했는데...
저 우는거 보고... 다짜고짜
동인천에서.. 한강까지 달려오더라구요.. 야근한다고 그랬었는데..
그래서 제가 오지말라구했는데.. 야근해도 나데릴러 올시간은 있다면서..오더라구요.......
그떄.. 너무 미안해서. 말도못하고.. 제가 비틀거렸는지..
제어꺠에 손둘러줬는데... 제가 너무놀래서.. 그냥 손놓고가자고하니까..
가만히 있으라고 하면서.. 결국 자기 차까지 그렇게 데려다놓고..
데려다주고..가더라구요..............
저도 여자인지라... 이렇게 제가 울고나서 온다음 마음이 너무 가더라구요..
그게 벌써 4개월이나지났는데... 저 어떻게해요..? 갈수록 그녀석이.. 더좋아져요,,...
근데 얼마전에 들었던 사실이있어요 ..한 2개월전쯤??
제친구중에 걔랑 연락했던 여자애가 있었다는 것을 알앗어요..
물론 그여자애는 남친도있긴하지만.. 글구 그 여자애는 그남자애 예전에 좋아해서 고백했었더라구요
물론 사귀지는 않았구...........
다른여자와 연락했다는 것을 제가 뭐라고 할 입장은 아니지만.. 왜..화가나더라구요.....
여자둘이 저울질 한것처럼보여서... 그래서..전 그여자애한테..바보처럼..말도못했어요..
그남자애가 그남자애라고.... 자존심 너무너무 상해서............
그래서 화도내보려구..연락했는데..안받더라구요... 자존심이 뭔지.. 2번정도 전화해서 안받길래
그후로 연락..한번도 안했어요..매일매일생각이 나면서도..........
그후로...12월 중순쯤.. 3개월정도후에.. 연락했는데..받더라구요..
다짜고짜 오랫만이다 하길래.. 전 암말도 안했는데... 밖인가봐요.. 다시연락하겠다고 해서
그담날 연락이 온거같긴한데... 전화벨이 짧게 울리더라구요.. 벨이 울린줄 몰라서 못받았는데..
그후로 저도 연락안했어요........
그런데... 저 갈수록..그녀석이..너무너무 좋아지고..눈물만나고.......보고싶고..그러는거예요..
그래서 다짐했었어요..
말하기로.. 늦은거 알지만............... 나중에 좋아했던사람에게 내맘 말하지도 못하고 후회하기싫어서 말하려고했어요....
그런데.........연락이안되요...........................................
3일동안... 연락을 했는데..전화안받아요..............
우리..싸운적도 없는데.... 차라리 싸워서 전화안받은거라면.. 나한테 화 많이났구나..할텐데..
연락도안되니....답답해요...................................
딱 2005년까지만 생각하자 했는데.....안되네요...........................
어제.. 그여자애한테 그러한 애기를 들었어요............
사고..났었데요...
뒤에서 트럭이 박아서 입원했었다고 하더라구요..........
나쁜넘..나한테는 말도안하구...................
글구.. 남자들은 다그런가요..?
그녀석.. 그런것도 잇었거든요...
걘 고졸이고. 전 짐 학생이고.... 저한테 항상 그런식으로 얘끼했어요..
"넌 명문대생이랑사겨야해~"
이렇게...........난 그런거 상관없는데............
저랑 제일친한친구도 옆에서 그떄 한강에서 같이있던 친구도..
매일 전화하는거 들었거든요...
정말..사귀는 사이냐고 .. 니네 무슨 전화 내용이 그렇냐고...
웃기죠..? 옆에있을때는 모르고.. 떠나니까 아는거.......
언젠가는 연락이 될거예요... 이제껏그랬던것처럼..
그럼..저 어떻게해야해요..?
이렇게..미칠거같은데..가슴아파 죽겠는데.............
그녀석은..내가 이렇게 좋아하는 거 모를텐데...
호감은 있을지 모르겠구나 생각할수 있지만.........
좋아하는거 내가 이정도라는거 모를텐데...........
알아요.. 늦은거 아는데...........도움주세요....
제발..
당신 잘못했다느니.. 그런 거 말구.. 진심으로 도와주세요............
감사할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