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담과 이브처럼 - 나훈아 & 배종옥 









난 그냥 니가 왠지 좋아. 이유도 없이 그냥 좋아. 난 너를 사랑하고 싶어 사랑에 빠지고 싶어. 사랑은 이런 건가봐 가슴이 저려오네요. 그리움이 이런 건가봐 자꾸만 눈물이 나요. . 오렌지빛 노을 창가에 와인잔에 입맞춤으로. 사랑을 마시고 싶어 사랑을 꿈꾸고 싶어. 난 그냥 니가 정말 좋아 이유도 없이 그냥 좋아. 난 너를 모두 알고 싶어 벗어버린 아담과 이브처럼. . hold me close don't let me go. take my hand and keep me close. please say you'll love me forever. i never want to say good bye